수원시청 김지혁, 장보고기조정 남자 일반 싱글스컬 金 물결 작성일 06-01 9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전반 열세 딛고 7분19초68, 김민제·황윤성 제치고 우승<br>남고 경량급더블스컬 수성고 김민태·노유원도 패권 차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6/01/0000074270_001_2025060112161653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우승 김지혁. 수원시청 제공</em></span> <br> 수원시청의 김지혁이 제51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(1X)서 시즌 첫 우승 물살을 갈랐다. <br> <br> 이희우 감독·박종대 코치의 지도를 받는 김지혁은 1일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서 7분19초68을 기록, 김민제(K-water·7분22초07)와 황윤성(인천항만공사·7분26초93)을 따돌리고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. <br> <br> 이날 김지혁은 1천m까지 3분39초73으로 황윤성(3분37초72)과 김민제(3분38초63)에 뒤져 3위에 처져있었으나, 이후 피치를 올리며 앞선 선수들을 차례로 따라 잡은 끝에 우승 물살을 갈랐다. <br> <br> 또 남자 고등부 경량급 더블스컬(L2X) 결승서는 김민태·노유원(수원 수성고)가 7분12초88로 김요엘·김강후(대구 성서고·7분14초50)와 김소울·나건우(부산체고·7분22초85)에 앞서 1위로 골인, 팀에 시즌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. <br> <br> 한편, 남자 일반부 쿼드러플스컬(4X)에서 수원시청은 6분14초17로 K-water(6분13초58)에 아쉽게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고, 더블스컬(2X)의 강민서·박태현(수원시청)도 6분49초87로 K-water(6분45초62)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이 밖에 여자 고등부 수원 영복여고는 쿼드러플스컬(7분57초44)과 경량급 더블스컬(8분19초19)서 동메달을 따냈으며, 남고부 무타페어(2-) 수성고도 9분23초08로 3위에 입상했다. 관련자료 이전 새 복싱 국제기구, ‘성별 논란’ 복서 칼리프에게 유전자 검사 요구 06-01 다음 홍현희♥제이쓴, 60억 압구정家→백화점 같은 새 집 공개 “복작대는 느낌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