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하이브 글로벌 걸그룹’ 캣츠아이, 英 오피셜 싱글 차트 4주 연속 진입- ‘Gnarly’, ‘오피셜 싱글 톱100’ 81위…전주보다 9계단 작성일 06-01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d85IJCnI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a8bc3c3a7a174a244ebc171b023330c7f2621df87b1674942d11d871c6dfc54" dmcf-pid="HJ61CihLr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하이브 레이블즈(HYBE LABEL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khan/20250601121031286uxpg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YCnqHkXDr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khan/20250601121031286uxp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하이브 레이블즈(HYBE LABELS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dd5fc0862d6e4b99239947059870c524b3efe9fd6b20b957e7be882f21fdbc5" dmcf-pid="XgRpTayjEg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(캣츠아이)가 영국 오피셜 메인 싱글 차트에 한 달째 이름을 올리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.<br><br>5월 30일(현지시간)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, KATSEYE의 디지털 싱글 ‘Gnarly(날리)’가 최신 ‘오피셜 싱글 톱100’(5월 30일~6월 5일 자)에 81위로 랭크됐다. 전주보다 9계단 뛰어오른 순위이자 4주 연속 차트인이다.<br><br>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KATSEYE의 질주는 계속되고 있다. ‘Gnarly’가 ‘위클리 톱 송 글로벌’(5월 23~29일 집계) 46위에 자리하며 3주째 자체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.<br><br>KATSEYE의 기세는 미국 빌보드에서도 두드러졌다. 메인 송차트 ‘핫 100’에 92위로 첫 입성했던 ‘Gnarly’는 5월 31일 자 빌보드 ‘글로벌(미국 제외)’과 ‘글로벌 200’에 각각 32위, 53위로 안착해 사랑받고 있다.<br><br>KATSEYE는 과감한 사운드와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‘Gnarly’를 통해 오는 6월 27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‘BEAUTIFUL CHAOS’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. 이 앨범에는 ‘Gnarly’를 포함해 ‘Gabriela’, ‘Gameboy’, ‘Mean Girls’, ‘M.I.A.’ 등 5곡이 수록된다.<br><br>최근 공개된 트랙리스트 영상에서 KATSEYE는 모니터, 꽃병, 자동차 등을 거침없이 깨부수는 장면으로 또 한 번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. 앞서 KATSEYE는 ‘BEAUTIFUL CHAOS’를 두고 “우리가 어떤 그룹이며, 어떤 존재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”이라고 전한 바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미션 임파서블' 박스오피스 1위 탈환…6월에도 열풍은 계속된다 06-01 다음 이현욱→박정표도 출동, 로운 7월 입대 전 “금방 돌아올게” 마지막 인사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