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마약 전과’ 탑, 넷플릭스가 품었다 ‘오겜3’ 공식석상 참석 “내가 빠지면 되나” [종합] 작성일 06-01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Ed1JziBa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7f43f030cb25e0ced8d1caeae8e4c3f6a4f7ee7aee81ed866924f8a6362cd48" dmcf-pid="zDJtiqnbg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탑 소셜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123228278ymwl.jpg" data-org-width="588" dmcf-mid="UU1NtmFOo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123228278ymw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탑 소셜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5ebb03090c72dedf34296ed985e7d7f50210e970013f966c4ec37fa25985de" dmcf-pid="qwiFnBLKc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123228494tygr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uXhQlLSgA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123228494tyg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" dmcf-pid="Brn3Lbo9g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f38767f31ccb9dd52a17ed68e8bacd87e1ad8277be28eb5102be4a38dd28ea4" dmcf-pid="bmL0oKg2oc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빅뱅 출신 탑(최승현)이 공식석상에 얼굴을 비췄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52ca3da7d4da348c8e537be865ac451a59ddf71c520456ddfe8a1b10ee149f" dmcf-pid="KhjzA4c6oA" dmcf-ptype="general">5월 31일(현지시간)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'투둠 2025'(TUDUM 2025)가 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d4566bcc6ce6f68442f7fd0975c683d2dedf2be10545b4218a38d7b87b7fc9eb" dmcf-pid="9lAqc8kPAj" dmcf-ptype="general">'투둠 2025'는 넷플릭스의 작품이 시작될 때 들리는 시그니처 사운드에서 이름을 따온 넷플릭스 최대의 글로벌 팬 이벤트로 전 세계 팬들이 사랑하는 영화와 시리즈, 스타와 크리에이터를 조명하는 자리다.. </p> <p contents-hash="d3c010e937b924663342cb646e56b4031475a3c76a09980e72ecc01f7c57785d" dmcf-pid="2ScBk6EQo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행사의 오프닝은 '오징어 게임3' 주역들이 책임졌다. 이정재, 이병헌, 박성훈, 강애심 그리고 탑은 무대에 올라 넷플릭스 팬들과 '오징어 게임3'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b8726c1d7166c7bcf169e9ff1f02a8e8be857e6590ffa65a942398e0326ddca3" dmcf-pid="VvkbEPDxja" dmcf-ptype="general">가장 먼저 이정재와 이병헌이 등장했다. 이정재는 "모두 시즌3를 기대하시는 걸 안다. 다들 궁금한 게 많으실 것"이라고 운을 뗐다. 마이크를 넘겨받은 이병헌은 "한 가지는 확실하다"고 이정재를 가리키며 "이 사람과 친구하면 안 된다. 일이 잘 안 풀린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419909f390b4598cd1ff9dc8c49c604141d0916e2a2f67663796c56f50a374a" dmcf-pid="fTEKDQwMN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두 사람은 "친구들을 한국에서 모셔 왔다"며 박성훈, 강애심, 탑을 소개했다. 선글라스를 쓴 채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잡은 탑은 "What's up(왓츠 업) 넷플릭스 팬"이라고 인사하며 "제가 나타나서 아마 놀라셨을 텐데 이렇게 멋진 자리에 제가 빠질 수 없다"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. 그러면서 "이제 곧 공개될 새로운 오징어 게임 시즌을 여러분들에게 살짝 알려드리려 한다"고 덧붙여 관객들의 환호를 유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abc04a06e76c0eea41cbdd58f90c2f06c229701286146484f29fe07afe7f0f" dmcf-pid="4yD9wxrRAo" dmcf-ptype="general">마약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탑의 공식석상 등장은 '투둠 2025'가 처음이다. 탑은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,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빅뱅을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. 지난해 '오징어 게임2'를 통해 복귀한 탑은 한때 잘나갔지만 마약에 중독된 퇴물 래퍼 타노스 역을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869052278b4d8f347c4218be6428bffb3efecc68fb348bc5f0410a8b3989054" dmcf-pid="8Ww2rMmeAL" dmcf-ptype="general">은퇴 시사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탑은 지난 1월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"내가 너무 경솔했다. 20대 때 너무나도 찬란하게 과분한 사랑을 받고,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시간을 보냈던 나였는데 그 와중에 너무 큰 실수를 했다. 그 당시에는 심리적으로도 피폐해졌고, 자기 혐오감도 굉장히 컸다.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들, 팬분들께 너무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것에 대해 죄책감이 컸다"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c22d7a88e9264c0d089adb81bfc28181a78020a0521b52026ca87b8c6bbc098" dmcf-pid="6YrVmRsdA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오징어 게임3'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'기훈'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'프론트맨'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. 오는 6월 27일 첫 공개. </p> <p contents-hash="0518824edba62a0b1758919de3a99f7577540bb5d2f63a76f056de4c4ef4bc2c" dmcf-pid="PGmfseOJoi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QHs4OdIigJ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노무사 노무진', 억울한 공장 실습생 첫 의뢰인 성불 성공 [종합] 06-01 다음 웬디, 버스킹 현장까지 완벽…레드벨벳 ‘메보’ 위엄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