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당신의 맛’ 강하늘♥고민시, 서로의 마음을 겨눈 순간들 작성일 06-01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h7eRUe7h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0557f2d17846fd509b58e056fc90c80906ba36baf16477922e2acfb61293e8" dmcf-pid="GlzdeudzT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드라마 '당신의 맛' (제공: 지니 TV 오리지널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bntnews/20250601124203996swzl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WTqJd7JqC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bntnews/20250601124203996swz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드라마 '당신의 맛' (제공: 지니 TV 오리지널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d4135d20b0b6861846a31244c4126d72c507b2a6fa8ef0cd80c270a26374e64" dmcf-pid="HSqJd7JqCo" dmcf-ptype="general"> <br>상극이었던 강하늘과 고민시가 서로에게 완전히 스며들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f2fde0875286a2774f9b1cb9c1d28596d35a0691549e27132e39111bf2e3232" dmcf-pid="XvBiJziBWL" dmcf-ptype="general">지니 TV 오리지널 ‘당신의 맛’ 지난 방송에서 한범우(강하늘 분)와 모연주(고민시 분)는 입맞춤 이후 한범우의 직진 공세가 더해지면서 심야 데이트를 할 만큼 강한 호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. </p> <p contents-hash="8490d59eb8f9e5d587af5782865c9708f67dc74280bcfdd46755dfbf7c8bcae4" dmcf-pid="ZTbniqnbyn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최악의 첫인상을 남겼던 첫 만남을 딛고 가까워지기까지 상대방의 마음을 침투한 순간들이 있었기 때문. 이에 서로의 마음을 겨누기까지 두 사람에게 일어난 서사를 짚어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0a57b3886531a7054d6222d31fa8c6ce5e221094e004848c95d5fc6f3cc87f98" dmcf-pid="5yKLnBLKyi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모연주에 대한 한범우의 첫인상은 아름답기는 하지만 식재료의 작은 부분 하나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는 고집불통의 원칙주의자에 가까웠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fd5fa96b08f7ebbc34ab41432108017ffe26ea29872dd23db8082e9eee2a39" dmcf-pid="1W9oLbo9T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국내산 고춧가루를 얻지 못해 눈물을 흘릴 정도로 굳건한 모연주의 철칙은 오히려 요리를 돈으로만 생각했던 한범우의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74f428352aa0a1fd9be56876ed5efa56df04523ee583b90f58584859a17d447" dmcf-pid="tY2goKg2Cd" dmcf-ptype="general">특정 농원의 우둔살을 공수해 겨우 맛본 모연주의 섭산적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맛의 즐거움을 깨우치게 했고, 직접 메주를 만들며 정성을 쏟는 모습은 신선한 자극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b9b921c4e71fa84719be6597c0fe12c2e34b042ba672b8b6b220a706255e1a" dmcf-pid="FBolhnloWe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모연주의 진심은 점점 더 한범우의 마음을 파고들었고 그녀의 모든 면이 사랑스럽게 보이기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88a850c2119c5cf90eb8e5d3fa9b134fecffbb29fc4e81ed947a6fdf9d3d6d" dmcf-pid="3bgSlLSgyR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할 말은 똑 부러지게 하면서 정이 많은 성격 역시 한범우를 흔든 큰 요인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b291f9e2f308add5fab36631864c05ebd938b73165764ab4da5a52c828bffa" dmcf-pid="0KavSovayM" dmcf-ptype="general">‘정제’ 방화범으로 몰린 신춘승(유수빈 분)에게는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주었고 옛 연인 전민(유연석 분)의 등장으로 흔들리는 한범우에게는 ‘정제’를 떠날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확신을 심어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260b410012e2eca8f8a9ac5c2f09c5b029625284f05f212b3cd49408c88c25ce" dmcf-pid="p9NTvgTNvx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모연주는 때로는 짠내나게, 때로는 매운맛처럼 강렬하게 한범우의 감정선을 자극했고 마침내 그의 삶에 ‘한 번 맛보면 잊기 어려운’ 존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d51ff681dae97c3f869516920b0d829acfbb6bdf20faf2fbf7491e639e07272" dmcf-pid="U2jyTayjyQ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처음에 모연주에게 한범우는 상종하고 싶지 않은 상대로 느껴졌다. ‘정제’ 운영 방식의 허점을 거침없이 지적하고, 거만하고 우월감 넘치는 태도로 계약서를 내미는 그의 모습은 낯설 뿐 아니라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1973dcece2b99c4c0f52c4d9288c390194225f5e3a4dda2aa1b1f81cbbf2b8" dmcf-pid="uVAWyNWAv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레스토랑 오너다운 날카로운 경영 감각과 매끄러운 서빙은 ‘정제’의 매출을 끌어올렸고 무엇보다 셰프의 철학을 존중해주는 태도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모연주의 마음을 점차 열게 만들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34cbeb94c4f6ea82e0300ba4fb361e65b14a695f6181cba28516ee46411218e" dmcf-pid="7fcYWjYch6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자신의 팔을 거칠게 잡는 신춘승을 단호히 제지하고 무례한 말을 내뱉는 전민에게 대신 화를 내는 한범우의 색다른 모습은 어느새 모연주의 마음 한 켠을 채워나갔다. 어딘지 모르게 든든한 기분과 함께 그녀의 인생에 예상치 못한 위로가 되기 시작한 것.</p> <p contents-hash="48c808989646e0781ee6ee40891b7e7925dd4e600b3906187e8a541388fa5530" dmcf-pid="z4kGYAGkW8" dmcf-ptype="general">이렇듯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일상과 감정에 스며들었고 결국 입맞춤과 데이트로 이어지는 달콤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d3688f0128234c97fe78cd8f9f3e2b7cbcd780e6b63c615f87112a39469f06" dmcf-pid="q8EHGcHET4" dmcf-ptype="general">비록 모연주가 전민과 함께 별안간 삿포로로 떠나면서 한범우를 불안에 빠뜨렸지만 포기를 모르는 한범우는 삿포로로 날아가 전민 견제에 힘을 쏟아붓고 있다. 과연 이 여정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남기게 될지, 로맨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0148dcdd3dfad559ed1fd80fe14fa451f3253a2e19a8c2178de76c7ad5c248e5" dmcf-pid="B6DXHkXDS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지니 TV 오리지널 '당신의 맛'은 내일(2일)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7회가 공개되며,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.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c02171088a616638f4ac2a55b4f94ccc6b6b77c48390233a10f5cd7db8f47d" dmcf-pid="bPwZXEZwlV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"김준호♥김지민 축가, 스케줄 때문 불발...연극 잘돼 해외 공연" ('라디오쇼') 06-01 다음 "걸리면 죽는다" 기소했다 하면 사형, 천재 법의학자의 충격적 비밀 ('서프라이즈'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