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, 린가드 선수와 '쉬엄쉬엄 한강 3종' 달리기 참가자 응원 작성일 06-01 9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축제 3일 연속 참석…수영·자전거 완주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6/01/NISI20250601_0020834468_web_20250601093039_2025060112532049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김명년 기자 =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10km 달리기 출발점에서 FC서울 소속 축구선수 제시 린가드에게 해치 인형을 선물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. 2025.06.01. kmn@newsis.com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 이재은 기자 =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'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'를 찾아 FC서울 제시 린가드 선수와 달리기 종목에 출전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.<br><br>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수영·자전거·달리기 3개 종목을 완주하면 되는 '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'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다. 3일간 2만여명이 참가했다.<br><br>달리기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난 뒤 오 시장은 린가드 선수의 딸 이름(Hope)이 적힌 서울시 캐릭터 해치 인형을, 린가드 선수는 '오세훈 10번'이 새겨진 FC서울 유니폼을 주고 받았다.<br><br>앞서 오 시장은 지난달 30일 잠실수중보 남단~북단 1㎞ 구간을 수영하고, 전날 따릉이를 타고 뚝섬한강공원을 출발해 반포대교를 돌아오는 자전거 20㎞와 달리기 10㎞(뚝섬한강공원~광진정보도서관 반환)에 참가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뛰어야 산다’ 율희 “몸이 가벼워, 한계도 빨리 지나가”...거뜬하게 완주 06-01 다음 '개콘' 새 고너 '자초하신 일입니다'로 허세 타파 독설 개그 예고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