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태현, 암 수술 전 ♥박시은과 뉴욕行 "함께 손잡고 나아갑니다"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dzjxziBr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3219ad14dc3ca4b5e99344fb68633bb980aedcc419821773a668690f9d8efa" dmcf-pid="Hnbkebo9E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33543313dwft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nAFSAGkI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33543313dwf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38c9338c8ffb7821d07750ad0691c76076140dfb9daedced22380a658ffd57b" dmcf-pid="XLKEdKg2r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33543546gbcm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KN1hNWAE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33543546gbc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4a674392983ce9d2dc1eb9278be613dbcd09869f251ef492bfe2192ea97195" dmcf-pid="Zo9DJ9aVO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33543778wegn.jpg" data-org-width="1080" dmcf-mid="Wxl2Fl7vr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33543778weg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98fb3415d32f1bedb5e29256920280e5c575003bc2b3053fc02947ecbdae07e" dmcf-pid="5g2wi2Nfm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]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d06ac5d68f35a3fb48b7192c345e4c01b7051ded768a8082b3d276e3dd26775" dmcf-pid="1aVrnVj4sQ" dmcf-ptype="general">진태현은 1일 "함께 하나 둘 하나 둘 손잡고 나아갑니다"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ae1425400180872a914360072972677a9c82bd0bafd879b0c6238c74230d1bc" dmcf-pid="tNfmLfA8O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속에는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뉴욕에서의 행복한 여행 일상이 담겨있다. 손을 꼭 잡고 있는 부부. 이어 똑 닮은 미소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3abcaf66d5a78efa93c40d0b98fca2954a083dac9b5ebab9b3745b6d244e63" dmcf-pid="Fj4so4c6w6" dmcf-ptype="general">진태현은 "지나간 시간에 집중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봅니다. 우리가 가는 곳은 미래 입니다. 과거는 1초도 갈 수 없습니다. 과거의 영광 상처 후회는 지나간 잔상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"라면서 "과거가 우리의 삶을 대변해주지만 우리의 삶은 과거가 전부가 아닙니다"고 적었다. 이어 "앞으로가 중요합니다. 사랑도 일도 삶도"라면서 "2025 뉴욕 3일차 아내와 함께 앞으로 갑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79cf0f8c7c78fb68054b0f8027123104e0fecf4e8bd401d5650738df40a54ab" dmcf-pid="3e7NQ7Jqr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지난 31일에도 진태현은 "아내는 시차가 힘든데 한국시간 밤 10시에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준비합니다. 이곳에서도 여전히 저를 위해 밥을 합니다"며 "피곤하고 힘든데 남편인 저를 먼저 생각합니다. 역시 저를 이렇게 만들어갑니다. 사랑이 가득하게 만들어줍니다"며 박시은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2c5193c890080f87c727ed72a6c0b9cdfb89f31f7978b6ba8dc29d3b61b054" dmcf-pid="0dzjxziBO4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몸이 조금 불편하고 큰 병은 아니지만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면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려고 합니다. 병을 얻고 감사를 깨닫고 있습니다. 항상 감사하며 살았지만 제 아내와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감사입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5c2716da28d1c80035c7e24ec6c45242f91ab616a17b10f71d2858b7e63bf1" dmcf-pid="pJqAMqnbw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29일 진태현은 "또 다른 가족이 있는 미국 뉴욕으로 왔습니다. 저에겐 낳아주신 친어머님 말고 친자식처럼 품어주신 어머님이 두 분이나 더 계십니다"라면서 "오래 전 부터 저희를 너무 사랑해 주시는 뉴욕의 어머님댁에 가는 여행이자 결혼 10주년 기념 여행이자 수술 전에 아내와 가족과 편하게 쉼을 즐기러 가는 여행"이라며 뉴욕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a3c09e9a563547362d039fce2ea1bb0b0f3ff9a1443fef654197bb5cc8f5b6e" dmcf-pid="UiBcRBLKs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진태현은 최근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다. 그는 "지난 4월 아내와 건강 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다.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aa2213d00a30daecbe6cb72f7ef1281bb5538150747c3f4b4abd924cd7d804" dmcf-pid="unbkebo9I2" dmcf-ptype="general">진태현은 "수술 전까지 촬영 스케줄과 해외 일정 등 약속된 여러 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않고 잘 이겨 낼테니 너무 걱정 마셔라"면서 "사람들이 착한 암, 느린 암이라고 하지만 암은 암이라 저희 부부가 조금 놀랬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잘 흘려보내고 이겨내려고 한다"며 힘을 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" dmcf-pid="7LKEdKg2D9" dmcf-ptype="general">anjee85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, '미담 자판가' 맞아..강력특수팀 '금쪽이' 등극 "시작부터 험난한 위기"('굿보이') 06-01 다음 '미우새' 윤시윤의 24시간 지배하는 알람 정체 '경악'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