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지의 서울’ 박보영, 박진영·류경수와 마음의 문 열었다…최고 5.3% 작성일 06-01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R0zg8kPA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330baf78cc21daa4c0e4340b2a97c5d67297aeec0510948a3ec2c813d79d7f" dmcf-pid="zepqa6EQa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. 사진|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SEOUL/20250601134041904jonz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sjD3SzTa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SEOUL/20250601134041904jonz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. 사진|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d80820a2486e9c5832f9044f35e0cca689bc13014479813f2cd84d5410c676e" dmcf-pid="qepqa6EQAU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서지현 기자] ‘미지의 서울’ 박보영, 박진영, 류경수가 서로에게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64d01c2d1cc83dffc309088eba52ca1d053a6e5eb18a3464ab77baa326bab8" dmcf-pid="BdUBNPDxop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3회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는 유미지(박보영 분), 유미래(박보영 분) 쌍둥이와 이호수(박진영 분), 한세진(류경수 분)의 이야기가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5da3bed8f252c56b606a59a89f4bfbbb3120fa81660f25931f45abd05e19789" dmcf-pid="bJubjQwMk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5.4%, 최고 6.3%를, 전국 가구 평균 4.5%, 최고 5.3%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.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, 전국 기준으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. (케이블, IPTV,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/ 닐슨코리아 제공)</p> <p contents-hash="2d039270411180de4360903cc60896a1f1125d27087902afdbf90f68db33c07b" dmcf-pid="Ki7KAxrRj3" dmcf-ptype="general">3회에서 유미지는 자신을 향해 “너 유미지지?”라고 묻는 이호수의 말에 유미래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날카롭게 대꾸했다. 학창 시절부터 둘만 아는 웃음과 남들은 모르는 눈물을 나눴던 유일한 사람의 마음이 닫히는 순간을 본 유미지는 자신의 말을 후회하며 씁쓸한 얼굴로 이호수의 뒤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90110b6a85e52010726fe8dd46cc5e6f4185a12e09614f8d8bbeb7e1623081" dmcf-pid="9nz9cMmeNF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유미지 앞에 고등학교 동창이자 자칭 유미지 1호 팬 박지윤(유유진 분)이 나타나면서 쌍둥이들의 인생 체인지에 또 다른 변수가 찾아왔다. 부상으로 인해 육상을 그만두자 곧바로 유미래에게 갔던 친구였기에 유미지는 박지윤의 존재가 달갑지 않게 느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9429b72ec7943ac29f896265f0ada97f405531eee5b23e6acd66ac9b412bf8e" dmcf-pid="2Lq2kRsdjt" dmcf-ptype="general">때문에 박지윤이 이호수와 둘만의 시간을 만들려는 모습을 본 유미지의 마음속에는 알 수 없는 감정이 솟구치기 시작했다. 태어난 이후 줄곧 누군가의 마음을 얻으려 노력했지만 때아닌 부상으로 이마저도 쉽지 않았던 만큼 유미지에게 이호수는 소중한 존재였기 때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21700a872eec4a770cafe818a6be628de9338f7d0e733eed87a78b61f79ce6d" dmcf-pid="VoBVEeOJg1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유미지가 내민 제안서를 읽은 건물주 김로사(원미경 분)는 단호하게 건물을 팔지 않겠다고 제안을 거부했다. 선물을 건네고 일손을 도우며 김로사의 마음을 돌리려 애썼지만 돌아온 것은 “다시 찾아오지 말라”는 거절 뿐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cd855b4c3dab295ebaebd5cec21f24fd3bb26afd6770bdbfffb41524258433" dmcf-pid="fgbfDdIik5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박지윤이 유미지에게 김로사의 가게로 가고 있다는 전화를 하면서 사태는 더욱 악화되는 듯했다. 앞서 유미지는 김로사와의 관계에 대해 묻는 박지윤에게 이모할머니라고 거짓말을 한 상황이었다. 미운털이 박힌 상태에서 거짓말까지 한 만큼 유미지는 크게 절망했다. 그런 유미지에게서 어린시절, 홀로 떨고 있던 자신을 투영한 김로사는 기꺼이 그 거짓말에 응해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0f1d69de78a79ba2dd1e056e2969005ad7f015e97036933841aab3f49f037c2f" dmcf-pid="4aK4wJCnaZ" dmcf-ptype="general">심지어 김로사는 회사의 미팅 제안까지 흔쾌히 받아들이기까지 했다. 마침내 김로사의 마음을 연 유미지는 “살다 보면 그냥 이런 때도 있는 건가, 이유 없이 문이 열리는 의외의 순간들”이라며 안도했다. 여기에 이호수도 김로사의 가게를 찾아와 유미지를 돕겠다고 나서면서 꽉 막혔던 유미지의 앞길에도 새로운 돌파구가 생길 것을 예감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27b1aafefbbaaf7ee3f41a8671b4fa29690b7418a5b7fba5c16631436743149" dmcf-pid="8N98rihLAX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시각 유미래는 딸기농장 주인 한세진(류경수 분)과 오해를 풀고 동업자로서 함께 힘을 합치게 됐다.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되고 마음을 이해한 이들은 함께 모종을 고르고 밥을 먹으며 서서히 가까워져 두 사람의 농장 경영기를 기대케 했다. sjay0928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진환, 팬미팅 투어 성료 "군 복무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할 것" 06-01 다음 '지구마불3' 차태현-김종민-이준, 욕조에 숨고 폭우에 달렸다…최고 2.9%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