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굿보이’ 박보검·김소현·허성태·태원석, 강력특수팀 출범… 최고 7.3%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e53rihLT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cedec75ac0208086cadb5b6bf976c107aa490fd5be41bfe187702b1c9f8027" dmcf-pid="0d10mnloW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 (제공: 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bntnews/20250601135102727cpfe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FHdLzG2Xv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bntnews/20250601135102727cpf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 (제공: SLL, 스튜디오앤뉴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7d1c91295c3260eba9913e7238245e89fdc9abd296ac67946a205b9efb64902" dmcf-pid="pJtpsLSgvs" dmcf-ptype="general"> <br>JTBC ‘굿보이’ 박보검-김소현-허성태-태원석이 드디어 강력특수팀으로 거듭난다. 일그러진 영웅들의 화려한 귀환이 될지 2회 방송에 이목이 집중된다. <br> <br>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가 첫 방송부터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. 분당 최고 시청률은 7.3%까지 치솟아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. (닐슨코리아 제공,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) </div> <p contents-hash="b00c1736b230a5e0835535f2250a4374b9e5e26e6d004a940b218d44adeb1f45" dmcf-pid="UqshdKg2hm" dmcf-ptype="general">복싱, 사격, 펜싱, 레슬링, 원반던지기라는 각자의 종목에서 한때는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청춘들이 특채 경찰로 모여, 정의를 향한 뜨거운 심장을 불태운 대목이 시청자들의 가슴에도 뜨거운 불을 지핀 것.</p> <p contents-hash="c5b28401007e0346dbf53e7caa304e38cfd4aa14b8960f1fd7a8541a2a5e2704" dmcf-pid="uBOlJ9aVh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엔딩 액션 시퀀스였다. 5명의 ‘굿벤져스’가 각자 과거의 기술을 살려 불의에 맞서는 장면은 스프라이트처럼 터지는 액션과 함께, 관객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짜릿함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7acbbad28da368077e90001dcdbf4783c84645480f8197880887098c7ebec19" dmcf-pid="7bISi2NfSw" dmcf-ptype="general">총을 들고 거침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지한나(김소현), 펜싱을 연상시키는 삼단봉 액션을 펼친 김종현(이상이), 레슬링 기반의 실전 액션을 소화한 고만식(허성태), 맨홀 뚜껑을 던지며 괴력을 드러낸 신재홍(태원석), 여기에 ‘JUSTICE’ 마우스피스를 물고 제대로 사고 칠 기세로 범죄조직 ‘금토끼파’에 돌진한 윤동주(박보검)의 뜨거운 집념이 더해지며, 첫 회부터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bf4405b1d94855aafe8ef0a9c247c02f86e9e40aa878c6261b74dd5c845f2cd0" dmcf-pid="zKCvnVj4TD" dmcf-ptype="general">성화가 꺼진 후 초라한 현실을 보내고 있던 이들이 여전히 뜨겁고 터질 듯 울어대는 심장을 다시 일깨운 가운데, 오늘(1일) 강력특수팀 출범이 예고됐다. 하지만 영웅들의 뜨거운 귀환일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,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미묘한 공기가 감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381b64b0a0344b3028b927ae064fcf299755190f0855aa0dc46d1761eda8bf" dmcf-pid="q9hTLfA8SE" dmcf-ptype="general">뜨겁게 끓어올랐던 윤동주는 차갑게 식어 있고, 고만식과 신재홍 역시 당혹감에 휩싸여있다. 누구보다 현장직을 꿈꿔왔던 지한나는 또다시 카메라 앞에 선 현실에 불만이 역력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2c30f0b4855b3e726e4c162828f5a7bee74f5655e7e0e8ce76ffe0c1713f41cd" dmcf-pid="B2lyo4c6hk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제작진은 “강력특수팀이 출범하자마자 사고를 친다”라며 화끈한 이벤트(?)를 예고하며, “영웅들의 귀환이 아닌 금쪽이 특수팀의 현실이 펼쳐질 예정”이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5f31d796938a48e1a5bb297b0837df1484cee5c9f95c890d2f8e58331a1a3b" dmcf-pid="bVSWg8kPvc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오늘(1일) 당당히 강력특수팀의 출범을 알린 이들에게 어떤 사건 사고가 발생할지, 시작부터 닥친 험난한 위기를 ‘굿벤져스’가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57685e86eecf879ab499e1e7a741389eedee3fd0efb15b2288d0158ba2ed61" dmcf-pid="KfvYa6EQT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JTBC 토일드라마 ‘굿보이’ 2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,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" dmcf-pid="94TGNPDxvj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X아미 축제 ‘2025 BTS FESTA’ 시작 “준비에 만전 기할 것” 06-01 다음 라이즈 'Fly Up', 음방 5관왕..'인기가요'도 1위 "브리즈 사랑에 보답할것"[종합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