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지의 서울’ 박보영, 동창회서 ‘사색’…박진영 또 나섰다 작성일 06-01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5XTGrtsh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b773bf5afe3b23797fbbd779706eae91f1e09bf9cf98cfb0624ce03c4c4c4e" dmcf-pid="91ZyHmFOv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N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lgansports/20250601140557884lwfw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EALNPDxh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lgansports/20250601140557884lwf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N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d642273f22ec0a1b9144b4126f88c65c63c38590e746e13e0e7f5a8319c1b74" dmcf-pid="2t5WXs3Iyj" dmcf-ptype="general"> ‘미지의 서울’ 박보영의 삶에 또 한 번 터닝포인트가 찾아온다. <br> <br>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4회에서는 언니 유미래(박보영)의 이름으로 이호수(박진영)와 동창회에 나간 유미지(박보영)가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을 마주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. <br> <br>앞서 유미지는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비밀 약속을 맺은 후 유미래인 척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. 그 과정에서 ‘유미지 감별사’ 이호수를 비롯해 동창 박지윤(유유진)까지 만나며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처했지만, 유미지는 매번 자연스러운 연기로 상황을 모면했다. <br> <br>이 가운데 ‘미지의 서울’ 제작진이 공개한 4회 스틸에는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들과 인사를 나누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겼다. 이들은 학창 시절 유미지의 부상 사실부터 유미래와 이호수의 소문까지 모든 과거를 아는 상황. <br> <br>웃으며 인사를 주고받는 친구들과 달리 굳어 있는 유미지의 표정은 이들 간 심상치 않은 대화가 오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. 또 그런 유미지를 지켜보는 이호수의 눈빛 역시 차갑게 식어 있어 궁금증을 키운다. <br> <br>‘미지의 서울’ 측은 “이호수가 유미지, 유미래 자매를 두고 선을 넘나드는 친구들의 무심한 발언에 결국 한 마디를 내뱉는다”며 “이번 동창회로 쌍둥이 자매의 인생 체인지에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찾아올 것”이라고 귀띔했다. <br> <br>한편 ‘미지의 서울’은 매주 토,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어디든 가요’ 웬디, 방판뮤직의 여왕 06-01 다음 박보영, '쌍둥이 인생 체인지' 심화 과정…박진영과 동창회 동반 참석 (미지의서울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