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지연, 박준면에 잔뜩 겁먹었다 "저 언니 무서워서 뭘 못하겠어"('산지직송2')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WvMIgTNw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60300fd725e0f246fad77550cee20db77d8f9e5b30d1c66d050d9f9b82d24b5" dmcf-pid="BGyehNWAI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40249208jnvp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uAZoWD5rO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40249208jnv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3ee7de9f0179af80f1c856d0772ac3174a77a0f3d36a225714dbcaaafca7480" dmcf-pid="bHWdljYcE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임지연이 '눈치 100단' 박준면의 생파를 준비하는 과정 속 근심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0c6d2236a9de5670a96b57d9527b43368812448e3fcba53567b68e69cec207a6" dmcf-pid="K7pk1CUlDk" dmcf-ptype="general">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'언니네 산지직송2' 8회에서는 완도를 찾은 게스트 김재화, 윤경호와 함께 역대급 찐친 케미를 뽐내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97e70ace0e39aa21e8ed4740d9db7a2ac782fc8ebaef897aa0140fc20d7d3b4a" dmcf-pid="9zUEthuSsc" dmcf-ptype="general">완도 바다 내음 가득한 저녁 식사를 끝낸 사 남매와 김재화, 윤경호는 어마어마하게 쌓인 설거지를 두고 두 번째 '설거지옥 게임'을 시작한다. 정해진 출발점에서 병뚜껑을 가장 멀리 보내야 하는 일명 '병뚜껑 게임'이 펼쳐질 예정. "선 넘지 마"라며 의심과 견제가 난무하는 가운데 평소 게임을 할 때마다 '게임 울렁증' 증세를 보였던 박준면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. 과연 역대급 설거지옥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, 그야말로 희비가 교차할 게임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24dec5ba73a6c46c7534ff2527ff8fb3fc203f594ff9d80da278a88c80c0332" dmcf-pid="2quDFl7vwA" dmcf-ptype="general">박준면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 사 남매의 대작전도 호기심을 고조시킨다. '눈치 100단' 박준면을 속이기 위해 그야말로 007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. 사 남매는 파티 준비를 위해 박준면을 밖으로 유인하려고 하지만, 아무리 유혹(?)해도 박준면이 요지부동인 모습을 보이며 일촉즉발 위기에 맞닥뜨릴 예정.</p> <p contents-hash="c720b91298d9f9ead15a217468a1e53f1b86f6feb9091a932cefe7b8ea3f75d2" dmcf-pid="VB7w3SzTsj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임지연은 "저 언니 무서워서 뭘 하지를 못하겠어"라고 호소한다고 해 사연의 전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. 사 남매의 속이 타들어 가는 상황 속 과연 생일 파티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261bd660c41ab74feafdebb610345e6cb6ad0c46f66e371c7784aae9fa8942" dmcf-pid="fbzr0vqyI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40249437ury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7FMH8pRuO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40249437ury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74631e35723ab837cd52f7eb3f356dc7ab7ea4ca68be3c67e6a1bc673655f93" dmcf-pid="4KqmpTBWra" dmcf-ptype="general"> 완도의 여정 막바지, 가족 바이브를 뽐내는 사 남매와 게스트들의 찐친 케미와 함께 언니네 요리 대향연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. 염정아의 극찬을 이끈 '의욕 만점' 임지연의 첫 떡볶이 요리뿐만 아니라 비 오늘 날에 찰떡인 염정아 표 장칼국수, 막내즈 임지연과 이재욱이 합작한 달걀말이&간장전복버터구이 역시 안방의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 염정아와 식혜 수제자 윤경호가 7시간의 대장정 끝에 완성한 단호박 식혜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3319ed31131bfbcbf79808162981e570e58de948a37e034f62a4585e07cfdc" dmcf-pid="89BsUybYOg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날 방송에서는 충남 보령에서의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언니네를 찾은 게스트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. 모두가 잠든 아침, 언니네를 깜짝 놀라게 만든 묘령의 여인이 과연 누구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edeab730221a15f6039499ba5df3a2a0e5551e53517c40ce6ec3d65b99dbf500" dmcf-pid="62bOuWKGro" dmcf-ptype="general">tvN '언니네 산지직송2' 8회는 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de88c7794868ebc76da1c91df0fe816b1e9c874dbb732bcfa22f68f312b6cd8" dmcf-pid="PVKI7Y9HDL" dmcf-ptype="general">조지영 기자 soulhn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성훈, '오징어게임' 시즌3 스포.."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" 06-01 다음 대선후보 '망 무임승차 금지' 공통공약…해법 실마리 찾는다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