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0cm 팔척귀 정체, 서도영이었다…"대본 리딩 불참하며 비밀 유지"('귀궁') 작성일 06-01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5Fxa6EQ7e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z13MNPDx3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6a3f1084076a1b9bbdbe4ddf418b121d13353adedf4ab8368add69f4e6b19ef" dmcf-pid="qt0RjQwMu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도영 / 사진제공=티앤아이컬쳐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142502839hroz.jpg" data-org-width="890" dmcf-mid="U52jIgTNp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142502839hro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도영 / 사진제공=티앤아이컬쳐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60d8e88b0c8cd464a54635ca2bad4e5b2133d5c7db5e94cb46ec3361ad8d65e" dmcf-pid="BvW9RBLKux" dmcf-ptype="general"><br>'귀궁' 팔척귀 서도영이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.<br><br>서도영은 앞으로 단 2회 만을 남겨놓은 SBS '귀궁'에서 역대급 원한귀인 팔척귀로 등장했다.<br><br>척귀는 100년 전 어영청 호위군관이었던 천금휘가 왕가에 원한을 품고 지독한 악귀가 된 것이었다. 지난 13회 방송에서는 이러한 팔척귀의 정체가 서도영이었던 것이 밝혀졌다. 2m 40cm에 달하는 거구와 괴기스러운 비주얼 때문에 팔척귀가 CG일 것이라는 추측이 쏟아졌지만, 서도영이 전신 분장을 하고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중의 이목이 쏠렸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6787628541e94fd7ad2febe4a2367a5111fa290e4adb39aee2aa2bf960c8200" dmcf-pid="bTY2ebo9p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서도영 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142504246ovy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uZbgmnlou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142504246ovy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서도영 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d7983017c93324a95f029b3c9fd047561f83c2e262b8bb0059c4b783255c2e2" dmcf-pid="KyGVdKg2UP" dmcf-ptype="general"><br>서도영은 다른 배우들, 스태프들마저 팔척귀 역할에 자신이 캐스팅된 걸 한동안 몰랐다는 비하인드를 털어놨다. 서도영은 "촬영 전 상견례 자리나 대본 리딩에도 참석하지 않으며 비밀을 유지했다. 이후 팔척귀 분장이 된 상태로 촬영장에서 첫 인사를 건네자 다들 많이 놀랐다. 빌런의 무게감이 크게 느껴졌다"라고 당시를 회상했다. 그리고 "팔척귀 첫 분장을 마쳤을 때 감독님이 박수를 쳐주시면서 캐릭터 잘 나왔다고 하시더라"라며 뿌듯해했다.<br><br>서도영은 2020년 종영한 SBS '맛 좀 보실래요' 이후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. 그 이유에 대해 "코로나가 터지면서 준비하고 있던 작품들의 제작이 중단되며 복귀가 길어졌다"라고 밝혔다. 떠힌 "팔척귀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. 고생 많이 했다고 스스로 토닥토닥해주고 있다. 앞으로 계속 좋은 작품 통해서 인사드리겠다"라고 전했다.<br> 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SC이슈] "모든 게임엔 끝 있어"..이정재→이병헌, '오징어 게임3'로 美투둠 오프닝 장식 06-01 다음 아일릿 원희, 데뷔 후 첫 시구 도전 “좋은 에너지 나눌 것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