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지의 서울’ 갈수록 끌린다, 류경수 작성일 06-01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qcao4c6I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1d05c2eb43b7385ee00068cabcf6b09233d3d199678e952591dc0a00641504c" dmcf-pid="fBkNg8kPr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khan/20250601143355776aeur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2ZAgLfA8O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khan/20250601143355776aeur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5c2f4a68f10a756f695e1d496e763f207cc5bbc810ca83201d19b55edd8da3" dmcf-pid="4bEja6EQEa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류경수가 적재적소에 녹아든 연기로 풍성함을 채웠다.<br><br>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에서는 유미래(박보영 분)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세진(류경수 분)의 서사가 그려졌다.<br><br>이 가운데 한세진은 송경구(문동혁 분)로 인해 난처해진 유미래를 도왔다. 무엇보다 전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는 송경구에게 남보다 더 위험한 거 아니냐며 반박했고, 업무가 끝나면 자신이 직접 유미래를 데려다주겠다며 일갈했다.<br><br>이어 유미래와 하루를 보낸 한세진은 기시감에 휩싸였다. 모종을 정리하는 모습부터 트럭 운전까지 누군가를 떠올리게 했던 것. 또한, 일정을 조율하던 유미래를 향해 닮았다는 말을 남겨 한세진이 말하는 이는 누구일지 궁금하게 했다.<br><br>그런가 하면 한세진은 유미래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. 애타게 찾았던 의자의 주인이 돌아가신 할아버지라고 운을 뗀 그는 유미래에게 함부로 말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한 것은 물론 다시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 훈훈함을 안겼다.<br><br>이처럼 류경수는 어딘가 엉뚱하고 독특해 보이지만 내면 깊숙한 곳에 따뜻함이 서려 있는 캐릭터를 탁월하게 소화해 내며 작품을 더욱더 포근하게 완성했다. 특히 중저음의 보이스와 능청스러운 표정 등 디테일을 살린 표현력이 캐릭터를 더욱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.<br><br>더불어 맞붙는 다양한 인물들과 각기 다른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. 이렇듯 류경수는 보면 볼수록 스며들게 하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.<br><br>한편,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은 매주 토,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.<br><br>안병길 기자 sasang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성훈 “‘오징어 게임3’,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보게 될 것” 06-01 다음 '두 딸 맘' 강소라 "강아지 키울 땐 비혼주의…아기 봐도 예쁨 못 느껴" (개호강)[종합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