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다혜·엄하진·김다영, 문경단오씨름대회 여자부 각 체급 정상 작성일 06-01 8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01/AKR20250601031300007_01_i_P4_2025060114431318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(왼쪽부터) 매화장사 최다혜, 국화장사 엄하진, 무궁화장사 김다영<br>[대한씨름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설하은 기자 = 최다혜(괴산군청), 엄하진(구례군청), 김다영(괴산군청)이 문경단오씨름대회에서 여자부 각 체급 정상에 올랐다.<br><br> 최다혜는 1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매화장사(60㎏ 이하) 결정전(3판 2승제)에서 선채림(구례군청)을 2-0으로 꺾고 우승했다.<br><br> 최다혜는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한 뒤 안다리로 상대를 눕히고 꽃가마에 올랐다.<br><br> 국화급(70㎏ 이하)에서는 엄하진이 이재하(안산시청)를 상대로 두 판 연속 잡채기에 성공해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.<br><br> 무궁화급(80㎏ 이하)에서는 김다영이 김다혜(거제시청)에게 2-1 역전승을 거뒀다.<br><br> 김다영은 첫 판 안다리를 허용했으나 밭다리와 들배지기에 연달아 성공해 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.<br><br> 한편 전날 열린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구례군청(전라남도)이 안산시청(경기도)을 4-1로 꺾고 우승했다.<br><br><strong style="display:block;margin:10px 0;padding:9px 16px 11px 16px;border-top:2px solid #000;border-bottom:1px solid #000;">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매회 여자부 결과</strong> ▲ 매화급(60㎏ 이하)<br><br> △ 매화장사 최다혜(괴산군청)<br><br> △ 2위 선채림(구례군청)<br><br> △ 공동 3위 김채현(부산광역시씨름협회) 김채오(안산시청)<br><br> ▲ 국화급(70㎏ 이하)<br><br> △ 국화장사 엄하진(구례군청)<br><br> △ 2위 이재하(안산시청)<br><br> △ 공동 3위 양윤서 정수라(이상 영동군청)<br><br> ▲ 무궁화급(80㎏ 이하)<br><br> △ 무궁화장사 김다영(괴산군청)<br><br> △ 2위 김다혜(거제시청)<br><br> △ 공동 3위 임정수(괴산군청) 진다소(영동군청)<br><br> ▲ 단체전<br><br> △ 우승 구례군청(전라남도)<br><br> △ 2위 안산시청(경기도)<br><br> △ 공동 3위 화성특례시청(경기도) 영동군청(충청북도)<br><br> soruha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2차 피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미성년자 불법스포츠 도박 확산… 사회적 경각심 높여야 06-01 다음 한국마사회, 임직원 환경캠페인 '감탄해!' 시행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