혜리, 3년 만에 60억 벌었다고? 강남 건물 2채 투자 비결 [뉴스뿌셔] 작성일 06-01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PgQ916FI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80d62c0b21857872e72d41c60a53ab71588d5a0bc3efd74b13839a4fda0bb9" dmcf-pid="6Qax2tP3E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donga/20250601145440584qpcu.jpg" data-org-width="1147" dmcf-mid="4slkLfA8E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donga/20250601145440584qpc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f77293e3b52049300030f93d5c74014bbda794f432e15d4ab14e3e8a6cde230" dmcf-pid="PxNMVFQ0Of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★1줄 요약 : 걸스데이 혜리가 강남에 보유한 빌딩 두 채, 투자금만 121억 원인데 벌써 시세차익이 최소 60억 원을 넘겼다고 합니다.</strong> 배우 겸 가수 혜리가 강남 한복판에서 ‘완벽한 투자’를 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. 걸스데이 활동 당시만 해도 통통 튀는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혜리는, 이젠 명실상부한 ‘빌딩부자’가 됐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24673a2ad3d0ec57b4b651ae6c7066041f72c96b187f1c3f2af87c85b01c8a" dmcf-pid="QMjRf3xpmV" dmcf-ptype="general">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각각 빌딩 한 채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매입 시점과 방법, 입지 조건, 신축 방식까지 모두 전략적이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ea433766678fe83685dd0cc96b5a9d76123d1dab772f03fa498a3e24fe6567" dmcf-pid="xRAe40MUw2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● 삼성동에 77억 주고 산 낡은 주택, 6층짜리 새 건물로</strong> 부동산 중개법인 빌딩로드에 따르면, 혜리는 2022년 8월 삼성동의 오래된 다가구 주택을 가족 법인 명의로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. 이 지역은 9호선과 수인분당선이 만나는 선정릉역, 7호선 강남구청역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역세권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b612b12e1d9c5c58d8a5f95952cdfa4676135fb8b84e41efc0117bdcc031a7d7" dmcf-pid="yIXCEeOJm9" dmcf-ptype="general">혜리는 해당 건물을 철거하고, 지하 2층~지상 6층 규모의 새 건물을 신축했습니다. 매입가와 신축비용, 각종 부대비용 등을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107억 원으로 추정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31ab1c2da715d462f64455b877b1349ee351bb9e020f909e4047e4db6d1428" dmcf-pid="WCZhDdIirK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이 건물은 보증금 4억 원, 월세 3000만 원 수준으로 통임대(한 세입자가 건물 전체를 임차하는 형태)를 추진 중이며, 전문가들은 건물 매각 시 최소 3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d835bd495c78aaec5c1ab51d628bb357b8e655c739f4b8e794aaabfeafc2f8" dmcf-pid="Yh5lwJCnOb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● 역삼동에도 한 채 더…시세 100억 이상 전망</strong> 혜리는 삼성동 외에도 2020년 12월 역삼동에 위치한 노후 주택 건물을 43억 9000만 원에 매입해 소유 중입니다. 이 역시 본인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매입했고,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신축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a6d5d2784c97a3ee698af9e18f9563a8cf25000c52239d06bfec9901c1f21b" dmcf-pid="Gl1SrihLwB" dmcf-ptype="general">역삼동 빌딩은 현재 시세가 1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, 매각 시 30억 원이 넘는 차익이 예상됩니다. 두 건물을 합하면 총 121억 원의 매입가에 최소 6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d83347fd61ae5e9abfe39efa9aa89a294ebda0571c233b7a13af633d4497c0" dmcf-pid="HStvmnlorq" dmcf-ptype="general">부동산 전문가인 김경현 빌딩로드 차장은 “혜리는 신탁계약을 통해 소유권을 위탁해 대출 한도를 극대화하고 실투자금은 줄이는 전략을 썼다”며 “준비된 투자자의 전형적인 움직임”이라고 평가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9073f895e207185e1eca121a860742ca0e5b41f7ab337a942dee2b24d43ac1" dmcf-pid="XvFTsLSgwz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사례는 연예인 재테크의 수준이 단순한 ‘건물 매입’에 그치지 않고, 입지·법인·신탁 등 종합적인 전략을 동원한 고도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. 혜리의 선택은 그만큼 철저하고, 또 성공적이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20841671d5ac1b0f038c51cd862733fb8f8b1aeca74e70e406afc8a6a52160" dmcf-pid="ZT3yOovar7" dmcf-ptype="general">혜리는 연기를 넘어, 부동산에서도 주연 자리를 꿰찼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29625f2c887defac3c57c14849523ee843a1d9b711af4893b28f8e59559843" dmcf-pid="5y0WIgTNIu" dmcf-ptype="general">양형모 기자 hmyang0307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미우새' 윤시윤 "나태함에 대한 강박 있어" 속사정 최초 고백 [T-데이] 06-01 다음 이상인, 子 자폐 진단 후에도 주말부부 왜? “서울 특수학급 과밀로 이사 못해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