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슬옹 "이재욱, 완전 FM 스타일… 차가운 인상과 달라" (옹스타일) 작성일 06-01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1akPudz5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cb2c84da4d93bc63c3247c5286909b51ecd1c7cc0a618391739c54ca11e39ed" dmcf-pid="btNEQ7JqZ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재욱 임슬옹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daily/20250601145212737scvz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qj98thuSH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daily/20250601145212737scv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재욱 임슬옹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f4489121a287a4db01da5e5f7bfbcebd678ae75f988c302f3cedc45a9d979b8" dmcf-pid="KFjDxziBHh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가수 임슬옹이 배우 이재욱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6079dd0972121ad7be0588305d724c1d931223ae3431d48ad721c6834043bcd" dmcf-pid="93AwMqnbX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'옹스타일(OngStyle)'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이재욱이 출연해 임슬옹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1840b5e5dc17016bb4a755f86ad0827c5c1e2f8a6f920d01606003f36aea37a8" dmcf-pid="20crRBLK1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재욱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'탄금' 출연 이유를 밝히며 연기 고민을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94a87525c659956a8d410dfd82ce5c67ce03dc22b3ecc4c11c5859f52d4223ab" dmcf-pid="Vpkmebo91O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해외에서 드라마 '환혼'이 끝나고 난 뒤 팬미팅을 개최했던 시점이었다. 대표님이 사극 작품이 들어왔는데 해보지 않겠냐'라고 물으셨다. 하지만 사극의 고충을 알다 보니 처음엔 고사했다. 그런데 작가님이 편지를 한 통 쓰셨더라. 이 편지를 읽자마자 숙소에서 엉엉 울었다. 내 첫 데뷔부터 어떤 게 좋았는지 적혀있었다. 또 홍랑의 캐릭터를 설명하시면서 나를 가장 많이 생각했다고 하시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4641675224904055622d9d5adeb5826c2d6f2a651ac15aeff8a63752a32138" dmcf-pid="fUEsdKg25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내 장점을 나열해 준 이 편지를 보면서 혼자 울었다. 그리고 한국 들어가서 바로 하겠다고 말했다. 작가님께 항상 감사하다. 지금도 새로운 무언가가 나올 때마다 카톡으로 편지를 써주신다. 이 사람의 진심이 이 글에 꾹꾹 눌러 담겨있는데 이게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"라고 진심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45f5963025caeaae49739b615d9fca6e0d08c79422736986f8a630bc7bcf34" dmcf-pid="4uDOJ9aVtm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'탄금'의 극 중 인물 홍랑을 연기하면서 후회가 남는다고 밝혔다. 이재욱은 "내가 홍랑이를 잘 표현하지 못한 것에 후회가 남는다. 최근 라운드 인터뷰에서도 홍랑에 대해 10%도 이해 못 한 것 같다고 했다. 현대 사회에서 고문처럼 논리적으로 비정상적인 일을 겪을 경험이 없지 않나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2bd67fccb93213781a4b177b0e6ab4e9c733e0cd42c18e200d2c2eeca44958" dmcf-pid="87wIi2Nf5r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임슬옹은 "재욱이는 인상에서 볼 수 있는 차가운 느낌과 다르게 행동도 그렇고 굉장히 FM(모범)이다. 해보고 싶은데 못한다는 생각이 FM의 정신 아닌가. 되게 진정성 있게 접근하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 심지어 사석이나 술자리에서도 실수 한 번을 안 하더라"라고 전했다. 이에 이재욱은 "나는 말에 대한 무거움이나 힘을 알기 때문에 실수하고 싶지 않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" dmcf-pid="6d50CayjXw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bc03231a70c8960c1c534f0b0bd784c851b3b0f6963b2a4722e0db84db33f11e" dmcf-pid="PJ1phNWAHD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이재욱</span> | <span>임슬옹</span> | <span>탄금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QitUljYc5E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北에 납치된 여배우…"호화 별장서 대접 받아" 06-01 다음 '방판뮤직 : 어디든 가요', 이찬원→ 대니 구 출격… 흥+낭만 배달 완료 (종합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