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서울대 나온 게 부끄럽다" 김혜은, 유시민 비판→게시물 삭제에도 후폭풍ing [종합]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j7hXs3Ij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d5255ae22079a801daa13a5697b3dce5892f2c40642766b5120309ccc121ca" dmcf-pid="qAzlZO0CA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51323740cjna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GaRNPDxo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51323740cjn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90987e6fb768308b9977a1611bf777ff1979ebf4160dc1084ea2c2fcf6ca80f" dmcf-pid="BEbTthuSAS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이정 기자] 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를 공개 저격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. 유 작가의 설난영 여사 비하성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한 김혜은은 누리꾼들과의 설전 끝에 댓글창까지 닫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baaeac49e33e107bfd4c81ac3093d9264c76ccaf2645be436fff13adac7d6d8" dmcf-pid="bDKyFl7vol" dmcf-ptype="general">김혜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“어제 오늘처럼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. 제가 대신 죄송하단 말씀 전하고 싶다 진짜”라며 “인간의 학력과 지성은 고단한 인생의 성실함으로 증명된다”고 밝혔다.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68b81ebf436e5a015a0d36639eadcae0f98fd7913d9abce808d5c36c43c2acb" dmcf-pid="Kw9W3SzTk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누구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고 비하하는 혀를 가진 자라면 그는 가장 부끄러운 혀를 가진 자”라며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에둘러 비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b9e65d8ab42ab1252052b6274640fbce5ccef1442342fb301fb08c6341ba436" dmcf-pid="9r2Y0vqyoC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특히 김문수 대선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에 대해 “여자로서 한 남자의 꿈을 위해 평생을 뒷바라지하며 여성 노동운동가로 공의를 위해 헌신하신 분”이라며 “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을 것 같아 더 존경한다”고 전했다. 그러면서 자신의 어머니와 이모, 배우 김영옥 등을 언급하며 “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여인들이 내 삶의 원동력”이라며 경의를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af5c48e59dc8189d9e45609c5d70d5c7aafd5d1c5f1d3faa63ad72df172c09" dmcf-pid="2mVGpTBWjI" dmcf-ptype="general">김혜은은 끝으로 “서울대 나왔다며 고졸 비하하는 교만한 지성인이 되고 싶지 않다”며 “이 시대를 사는 여성으로서 저렴한 모진 말에 가슴 아픈 오늘”이라는 심경을 남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44482ee493622ecd184576f1626aac54cb3b2743ede5055ed4266f3b7a89f8" dmcf-pid="VsfHUybYk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51325095hpaf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7cVGpTBWa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51325095hpaf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12b21029d4187b7d0d140b2e3f67424b8b9bd3a6216ffbc8c2c0ac75fc8aaf6" dmcf-pid="fO4XuWKGAs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해당 글이 확산되자 김혜은의 계정에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몰려들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. 김혜은은 직접 댓글로 대응했으나, 결국 댓글창을 폐쇄하며 진화에 나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7863bda1fd39ade3fb8755e75eb86d6e4d97a56b93e9218a4534d6a7897fbf" dmcf-pid="4I8Z7Y9Hkm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유시민 작가는 유튜브 방송 ‘김어준의 다스뵈이다’에서 설난영 여사를 향해 “그런 자리는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”라고 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. 이후 유 작가는 “표현이 지나쳤다”며 “합목적적·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했다는 뜻이었다”고 해명했지만,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fcaaa2388840dc2ff50b4389eb057e84d203707e5561ac09d5a715f38b022d" dmcf-pid="8C65zG2Xc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혜은은 6월 개봉하는 영화 '악의 도시'에서 그레이스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. 또한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'가족의 비밀'에도 출연해 관객들을 만난다.</p> <p contents-hash="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" dmcf-pid="6hP1qHVZcw" dmcf-ptype="general">/nyc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913365713b4c005e2aad0ca34a53985fdafe1c57aeb28e39e06da94ab14c576" dmcf-pid="PlQtBXf5aD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, 김혜은 SN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키키, 뷰티·금융·외식 다 잡았다…신인 아이돌 브랜드평판 4개월 연속 1위 06-01 다음 아일릿 원희 “부모님 고향 부산서 첫 시구 영광…父 롯데 팬이라 뜻깊다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