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호화별장서 매일 대접받아"… 북한 피랍 여배우의 '뒷이야기' 작성일 06-01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TZhAxrRy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b4826b151feba61a150d66f33a5182fae285299c5e7605a633f9b511b9ddf4" dmcf-pid="Gy5lcMmey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원로 배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1일 공개된다.사진은 2018년4월19일 치러진 고 최은희 발인식./사진=머니투데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oneyweek/20250601151828963vdz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WYsaQ7JqC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oneyweek/20250601151828963vdz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원로 배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1일 공개된다.사진은 2018년4월19일 치러진 고 최은희 발인식./사진=머니투데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89e0b9aea6a90243dc78befed8a7365e32355ce0abd460c5df5844e3800ab1f" dmcf-pid="HW1SkRsdvp" dmcf-ptype="general"> 최은희, 고은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b9a9168553e12c76572cc28dae9b100dcc48bdaa8cba2364bb3153739305560" dmcf-pid="XYtvEeOJv0" dmcf-ptype="general">1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TV조선 '모-던인물史 미스터.리'에선 '여배우 폭싹속았수다'를 주제로 다룬다. 1960~1970년대를 풍미한 최은희, 김지미, 고은아, 문희 삶을 들여다본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302f683ee32a1615e6905f0a7fc0f5a52ff279f6519ce6b34b39be80bc796a" dmcf-pid="ZGFTDdIiW3" dmcf-ptype="general">최은희는 1978년 김정일에 의해 북으로 납치됐다. 서경덕 교수는 "북한의 호화로운 별장에서 지내며 좋은 먹을거리와 술을 매일 대접 받았다"고 설명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fa185b5fdedcfedb20a5932cdd02e1ec83ce2972e44f0d5c873298b75c4137" dmcf-pid="5H3ywJCnSF" dmcf-ptype="general">최은희와 신상옥 감독 부부는 국제영화제에 참석하며 탈북한다. 최은희가 평생 신 감독에게 한을 품게 된 사연이 공개되자, MC 이경규는 "남자는 다 똑같다"고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ac516dc795e90b78d5a5905f14cc6f70d6a4dd46d61cf15c6022d003bbc450" dmcf-pid="1ZpYmnloht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'카라' 한승연은 1970년대 국민 여동생 고은아를 소개한다.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는 "고은아는 영화 '갯마을' 애정신을 위해 여성 조감독에게 속성과외를 받았다"고 털어놓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e280f782af8e3e247d110499df27bbc1f1801a7512901088dd55b8af1505e2" dmcf-pid="t5UGsLSgS1" dmcf-ptype="general">김지미 신내림 설과 '카메라로 김지미를 잡으면 렌즈가 깨진다' 등의 소문을 다룬다. 한승연도 자신이 들은 가장 황당했던 소문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3b9dfe90ff00cd0569860c2371863d2c23a468cc2a48e12e8e7d661714a076e4" dmcf-pid="F1uHOovah5" dmcf-ptype="general">전민준 기자 minjun84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, '클럽 이카루스' 새 단체 컷 공개… 우아한 반전 美 06-01 다음 이동건, “행복하다”의 의미…강해림과 연애, 사실상 인정모드?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