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지의 서울’ 박보영X박진영, 두손고 동창회 동반 참석 작성일 06-01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dHji2NfC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f36f04f5618f185c776ff62a6c52265702b488bf4b15f662b85b77e326ed013" dmcf-pid="6JXAnVj4C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(제공: tvN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bntnews/20250601153403723waab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4IkfqHVZv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bntnews/20250601153403723waa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(제공: tvN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486687855d3d2c4f04a265027cb0192261ef22d1fb5e0147ac7e76450484880" dmcf-pid="PiZcLfA8yG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박보영과 박진영이 처음으로 동창회에 함께 참석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10bfc9ad29ba3a7a8cfb4cc4387a587315ddd487b8efc92acce3bfca7c1ef43" dmcf-pid="Qn5ko4c6SY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1일)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4회에서는 유미지가 언니 유미래(박보영 분)의 이름으로 이호수(박진영 분)와 동창회에 나가면서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을 다시금 마주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8123f0a69b230471e0e509770c9f339d0e1b4ed159127241efd80dcda9dd568" dmcf-pid="xL1Eg8kPWW" dmcf-ptype="general">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비밀 약속을 맺은 이후 유미지는 유미래인 척 회사 생활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나름대로 서울에 적응해가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6d28530c3335b4551a35a72b852b1b109a1ccc5ccfd0493eeb842b8832eef0" dmcf-pid="y1LzFl7vhy" dmcf-ptype="general">그 과정에서 ‘유미지 감별사’ 이호수를 비롯해 동창 박지윤(유유진 분)까지 만난 유미지는 자연스럽게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며 정체를 숨기고 있는 상황.</p> <p contents-hash="1e25a8d9f79d3f4a4835bb66f82f6f29a80e8f42e3698aaf0443b0af4b241f67" dmcf-pid="Wtoq3SzTST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유미지가 유미래의 이름으로 동창회까지 참석하면서 쌍둥이 자매의 인생 체인지에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403cd6ba4aed70d38f740eb6e5e798b49cb456d53094e7956f4118408fbe14" dmcf-pid="YFgB0vqyvv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. 쌍둥이 언니도, 자신도 잘 아는 사람들이기에 유미지의 얼굴에는 정체를 들키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7b73add7252c03c307d7736711061e10a5d09f6d58122d4db2d679888eaa701f" dmcf-pid="G3abpTBWlS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고등학교 친구들은 학창시절 유미지의 부상 사실부터 유미래와 이호수의 소문까지 서로의 과거를 너무도 잘 알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. 웃으며 인사를 주고받는 친구들과 달리 유미지의 표정은 굳어 있어 심상치 않은 대화가 오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0942ac98962337043897ad1c946eba1b8369e501d927c189246a87ce8f95959" dmcf-pid="H0NKUybYhl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유미지를 지켜보는 이호수의 눈빛도 차갑게 식어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. 유미지, 유미래 자매를 두고 선을 넘나드는 친구들의 무심한 발언에 결국 한 마디를 내뱉고야 마는 것. 과연 두손고등학교 동창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dd077c340bbd15cc8592e9c5c31075e12244fa26e954376c33fbf69ecb2d02" dmcf-pid="XEzhwJCnlh" dmcf-ptype="general">박보영의 마음을 달래줄 박진영의 한 마디는 오늘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" dmcf-pid="ZDqlrihLhC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치피자탕수육 같은, 따끈한 '하이파이브' [강다윤의 프리뷰] 06-01 다음 '살림남' 지상렬, 형님 부부 위한 리마인드 웨딩 이벤트 성공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