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순이·관식이 덕에…40·50세대도 OTT로 모인다 작성일 06-01 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공감만점 가족 드라마에<br>중장년층도 OTT로 몰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VR8MqnbZ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8bf1047ce39c9a84431d39a6583010fc7024aed859f008defa90713596d27d1" dmcf-pid="yIYlWD5rY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폭싹 속았수다' 스틸컷. 넷플릭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dt/20250601154515852mbod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PtvOSAGkG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dt/20250601154515852mbo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폭싹 속았수다' 스틸컷. 넷플릭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ec8dd295f1035128362f6039e0204003e1fab0620714e45ff50df81a4b71cb1" dmcf-pid="WCGSYw1mH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'소년시대' 포스터. 쿠팡플레이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dt/20250601154517160srht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QiQVPudz1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dt/20250601154517160srh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'소년시대' 포스터. 쿠팡플레이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c87f62baf14203cda08af2a4a9c39fb14dc2bc039e57766ae11e2d26b211519" dmcf-pid="Y3bUBXf5Zl" dmcf-ptype="general">'4050세대도 OTT가 대세?'. </p> <p contents-hash="a74ae5e72cfb2b354244c1209b23dd4a2344accc39ee7532ccf01bf52f23c309" dmcf-pid="G0KubZ41Zh" dmcf-ptype="general">추억의 명작과 가족 드라마가 중장년 시청자를 온라인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로 끌어들이고 있다.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가 주된 가입자로 여겨졌던 OTT의 시청 연령층에 변화가 일고 있다. 넷플릭스 드라마 '폭싹 속았수다'와 '중증외상센터'로 모인 중장년층의 관심이 대표적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9decc9571ce8378d16aa85793be7bd381687eaa1d263fc92dfed8ef0da59327" dmcf-pid="Hp97K58t1C" dmcf-ptype="general">1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지난 4월 50대 신규 앱 설치 건수가 6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대비 약 120% 증가했다. 약 2.2배 늘어난 수치다. 50대의 전월 대비 신규 설치 증가율은 지난해 12월 59.9%, 1월 35.7%다. 올 2월에는 증감율이 주춤했지만 3월 '폭싹 속았수다' 공개 직후 전월 대비 약 31%가 증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903bdeac1072fb0e89636f94fd924d517d476d4e41a23988889b114ed4a84c" dmcf-pid="XU2z916FtI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애순이(아이유)와 관식이(박보검)의 일생 속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는다. 한국갤럽이 지난달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어 발표한 결과 폭싹 속았수다가 3개월 연속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로 꼽혔다. 공개 직후인 3월 첫째 주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검색 반응 조사에 따르면 이 드라마의 40대 이상 시청자는 10명 중 4명꼴로 추정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bc28464532d0b9fa36b2ae65d2f3455d4f44e39b49f4ca8eeb5b6652475c6e1" dmcf-pid="ZuVq2tP3HO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와 지상파 SBS가 맺은 파트너십도 중장년층을 넷플릭스로 이끄는 요인이 됐다. 지난해 12월 넷플릭스와 SBS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넷플릭스에서는 SBS 신작 드라마와 함께 '모래시계', '순풍산부인과', '여인천하' 등 과거 세대에게 선풍적 인기를 끈 SBS 대표작이 재조명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7265b226edaa0f914057cee37b4147dcf1c4faf0aed1f45fe0edf2181d9d7b9e" dmcf-pid="57fBVFQ0Ys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뿐 아니라 티빙, 쿠팡플레이 등 OTT에서도 중장년층 시청자가 늘었다.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지난해 12월 1989년을 배경으로 한 '소년시대' 콘텐츠 공개 등의 영향으로 50대 신규 설치가 전월 대비 31.2% 늘었다. 티빙의 50대 신규 설치 증가율은 지난 3월 프로야구 시즌 개막 영향으로 32.3% 증가했다. 프로야구 시즌 개막 영향으로 스포츠 중계를 통한 중장년층 팬덤 층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864330c6d8c0f067756d460f0913c50e06bdd9b1415ac03b962a033a0fcbd34" dmcf-pid="1z4bf3xpZm" dmcf-ptype="general">업계에서는 OTT가 가족 중심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한다. OTT가 추억의 콘텐츠를 자녀와 나누는 '가족 유대'의 한 축이 되는 경향도 늘었다. 콘텐츠마다 개성을 다변화한 OTT의 킬러콘텐츠 전략이 통했다는 해석도 있다.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발표한 '2024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'에 따르면 40대의 OTT 이용률이 90.7%로, 2030세대의 90% 이상 이용률에 근접했다. 50대 역시 85.9%의 높은 이용률을 보였으며 60대도 66.7%로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05e2c849f4eaf36fb874711cd2e409557f245be64e7393246b208f21668bd67d" dmcf-pid="tq8K40MU5r" dmcf-ptype="general">업계 한 관계자는 "공감에 기반한 콘텐츠를 통해 OTT 시청자 연령층이 확대되면서 중장년층들에게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형태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OTT 서비스의 시청 환경이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다"고 말했다. 김나인기자 silkni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혼' 김지연, 전남편 이세창 두 얼굴 폭로.."재혼하더니 집안일 다해" 씁쓸(동치미) 06-01 다음 [유진아의 MZ라이프]`딥시크 충격` 속 더 빛나는 중국인 AI 인재…최신 논문도 `척척`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