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외모지상주의' 박태준, 뭘 잘못했길래?…강혁민 "아직 수습할 수 있어" 저격 작성일 06-01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박태준-강혁민, '얼짱시대'에서 쌓은 친분<br>강혁민 "그날 저녁 전화한 이후로…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5BhbZ41T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f68dbbfd7a916481f0dd59c315f7e414886375d04bc781a5c26300fae98a8d0" dmcf-pid="Z1blK58tv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혁민이 박태준을 원망하는 듯한 글을 남겨 화제다. / (왼쪽) 강혁민 SNS, (오른쪽) MBC '라디오스타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54106188oahf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Gl5A1CUlT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54106188oah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혁민이 박태준을 원망하는 듯한 글을 남겨 화제다. / (왼쪽) 강혁민 SNS, (오른쪽) MBC '라디오스타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7d5cabf7b3c6ee9c2926a76121f97a95b935896c898fbddd493eff9420fc6c9" dmcf-pid="5tKS916Fv6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문지현 기자] 유튜버 강혁민이 웹툰 작가 박태준을 공개 저격해 논란이 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174af1b4830c6634fe332b194994fba6ad34143e29d1756aff36fc522a1879" dmcf-pid="1F9v2tP3T8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강혁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"TO 박태준, 그날 저녁에 형이 나한테 전화한 이후로 형이 전화번호도 바로 바꾸고 인스타도 탈퇴해서 없더라고. 숨겨야 할 게 많나 봐? 난 그래도 형한테 옛정이 있나 봐. 형은 지금 내가 가장 싫어하는 짓을 하고 있는데도 형이 밉기보다는 그냥 사과받고 싶은 마음뿐이야"라는 글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6a19ceb10501aaf46eb5adb2ad875f032d7351445483917a4eee1f222d337b8" dmcf-pid="t32TVFQ0T4" dmcf-ptype="general">또 "난 형이 어떻게든 살든 신경 쓰지 않아. 나한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돼. 난 형이 이렇게 뒤통수칠 줄은 상상도 못했어. 예전에 형이 사무실에서 나는 절대 적으로 돌리지 않겠다고 했잖아. 그 말 지금 지켜줘. 먼저 날 적으로 돌리지 말아 줘. 내가 당하고 가만히 있는 바보 아닌 거 잘 알잖아. 아직 수습할 수 있어. 연락해 얼른"이라고 실망했다는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bb73a245ddd58ae0fa481867ffb953aa29b7309329b730ff05b5361a750f094" dmcf-pid="FGus7Y9HT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현재 박태준의 개인 SNS는 삭제된 상태다. / 강혁민 소셜미디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54107507ugc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HoAKcMmeS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54107507ugc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현재 박태준의 개인 SNS는 삭제된 상태다. / 강혁민 소셜미디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7ee2431e59d11e7cace6c92afb44f97c7dd88ee27c7c6c11c668eeb824c0ed3" dmcf-pid="3H7OzG2XCV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박태준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삭제가 된 상태이며 두 사람 사이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다. 두 사람은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'얼짱시대 시즌4~6, '얼짱TV' 등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과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ce98dd4f02afc8e8497994a6f54916f1cfdeb40d14f4f8e14421cf05b5c456" dmcf-pid="0XzIqHVZC2" dmcf-ptype="general">'얼짱시대'에서 강혁민은 코믹스러운 개그 캐릭터를 보여줬고 박태준은 훤칠한 외모에 진행자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재치 있는 말솜씨를 뽐내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15867ab5f69e20aa3ce233aa626a8d27180e8a153e72cba4226b0118cec3cb" dmcf-pid="pZqCBXf5l9" dmcf-ptype="general">박태준은 네이버 웹툰 '외모지상주의', '싸움독학', '인생존망' 등의 작가로 알려져 큰 인기를 끌었다. 2017년 웹툰 제작사인 '박태준 만화 회사'를 설립해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고 빌딩 3채를 소유한 건물주로도 잘 알려져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97316f0f9e34052f772bb4f76de9ad51122954fabb4590b3b154bb3cdc7e4c" dmcf-pid="U5BhbZ41v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박태준은 과거 MBC '라디오스타'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. 그는 "얼마 전 10년 연애한 여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했다. 아내와 동거를 오래 했다. 그런데 아내가 결혼식을 별로 원하지 않더라. 그래서 혼인 신고만 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c0ba0befccb3c24d1a1df69cf2d157185e9c360d0049a9e2a0fb10f6b41296" dmcf-pid="u1blK58thb" dmcf-ptype="general">MC 김구라는 "친구라고 하면 아내가 안 좋아할 것 같다"라고 말하자 박태준은 "걔가 저한테 베프라고 한다. 나는 행복하다"라고 강조했다. 안영미는 "걔라고 하는 걸 보니 진짜 베프가 맞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원희, 오늘 데뷔 후 첫 시구 도전 “좋은 에너지 나눌 것” 06-01 다음 강하늘♥고민시, 단짠맵 오가는 관계성…입맞춤에 데이트까지(당신의 맛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