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산지직송2' 임지연, 박준면 속이기 쉽지 않네 "무서워 뭘 못하겠어" [TV스포] 작성일 06-01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CPYUybYN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3120733447379bd5f460b87b8d4122ae9c56b9c2fec0851761a1801e71e2750" dmcf-pid="XhQGuWKGg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언니네 산지직송2 / 사진=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155106371tzz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GnQGuWKGa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155106371tzz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언니네 산지직송2 / 사진=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0e784fcd5de861e5f1a9926f66d459e246c8ac63abd342ed5b0f13d555e7c27" dmcf-pid="ZlxH7Y9HA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tvN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에서 둘째 박준면의 생일 파티를 위한 007 첩보 작전이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9d1318a65d3b810df0627819566b421bbd601ae7e9cc3ef2f1f6793dfcb3f24b" dmcf-pid="5bI6o4c6cX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되는 tvN 예능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 8회에서는 완도를 찾은 게스트 김재화, 윤경호와 함께 역대급 찐친 케미를 뽐내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7ab2a7c3bbc7b88eb78ff893e602c51770e81ecf8b521383619b5fa403173f3f" dmcf-pid="1KCPg8kPaH" dmcf-ptype="general">완도 바다 내음 가득한 저녁 식사를 끝낸 사 남매와 김재화, 윤경호는 어마어마하게 쌓인 설거지를 두고 두 번째 '설거지옥 게임'을 시작한다. 정해진 출발점에서 병뚜껑을 가장 멀리 보내야 하는 일명 '병뚜껑 게임'이 펼쳐질 예정. "선 넘지 마"라며 의심과 견제가 난무하는 가운데 평소 게임을 할 때마다 '게임 울렁증' 증세를 보였던 박준면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. 과연 역대급 설거지옥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, 그야말로 희비가 교차할 게임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438522b7549cbc607136057d8d97735289831b385f8d9b89430618b99baecc" dmcf-pid="t9hQa6EQjG" dmcf-ptype="general">박준면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 사 남매의 대작전도 호기심을 고조시킨다. '눈치 100단' 박준면을 속이기 위해 그야말로 007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. 사 남매는 파티 준비를 위해 박준면을 밖으로 유인하려고 하지만, 아무리 유혹(?)해도 박준면이 요지부동인 모습을 보이며 일촉즉발 위기에 맞닥뜨릴 예정.</p> <p contents-hash="b24f24a30f5c4543e29fab9b0d4f70069caf853bd2c5af3cfe63c9afbe40911a" dmcf-pid="F2lxNPDxNY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임지연은 "저 언니 무서워서 뭘 하지를 못하겠어"라고 호소한다고 해 사연의 전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. 사 남매의 속이 타들어 가는 상황 속 과연 생일 파티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c08c1225cd1a19f115b6689b86336c4b8e572c6675bf855068f45c1cfdebb5" dmcf-pid="3VSMjQwMjW" dmcf-ptype="general">완도의 여정 막바지, 가족 바이브를 뽐내는 사 남매와 게스트들의 찐친 케미와 함께 언니네 요리 대향연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. 염정아의 극찬을 이끈 '의욕 만점' 임지연의 첫 떡볶이 요리뿐만 아니라 비 오늘 날에 찰떡인 염정아 표 장칼국수, 막내즈 임지연과 이재욱이 합작한 달걀말이&간장전복버터구이 역시 안방의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 염정아와 식혜 수제자 윤경호가 7시간의 대장정 끝에 완성한 단호박 식혜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83658a5134666414eb1c1506c39e45cb70272c223072e8aadb5414239013e88" dmcf-pid="0fvRAxrRc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날 방송에서는 충남 보령에서의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언니네를 찾은 게스트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. 모두가 잠든 아침, 언니네를 깜짝 놀라게 만든 묘령의 여인이 과연 누구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cab870f2f15e9c3af50d6f0e93cfe627501297bca54e4d0824a18963ff3527" dmcf-pid="p4TecMmeoT" dmcf-ptype="general">tvN '언니네 산지직송2' 8회는 오늘(1일)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" dmcf-pid="U8ydkRsdN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바이벌 예능, 우승 안 해도 주목받는 출연자들 06-01 다음 유유진, ‘미지의 서울’ 강렬한 첫 등장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