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초격차 기술 확보”...민관 무기발광(iLED) 디스플레이 구축사업 첫걸음 뗐다 작성일 06-01 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mXcHmFOt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edecb04361ffb9fb5d14bade0e9e9f060de93e9efa492e64ec3a7a0f0aeb28" dmcf-pid="PsZkXs3IX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 모듈러 센터 조감도(자료 충남도청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etimesi/20250601160106840mecr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8qQtPudzH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etimesi/20250601160106840mec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 모듈러 센터 조감도(자료 충남도청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39f797f171dd0d44770d209699e1e0706a2a72d563a1c286a50a3fd3b3151fa" dmcf-pid="QO5EZO0CGy" dmcf-ptype="general">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는 무기발광 다이오드(iLED) 디스플레이 주도권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민관 협력사업이 첫발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be25a5b06628ee813dccca392217d86d5d6b63c76a2fcf6c4a3430566ebb2a22" dmcf-pid="xI1D5IphtT" dmcf-ptype="general">1일 지자체·공공기관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'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·생태계 구축 사업(이하 사업)'이 본격 가동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64251d85cef7a72c62543b32817e8166c24ee26bb297dd2d8bfa50ae9c04fe6" dmcf-pid="yVLqnVj4Xv" dmcf-ptype="general">사업은 민관이 총사업비 4840억원을 2025~2032년 8년간 투입해 △초미세 화소 △고속 패널 △초대형 모듈러 등 3대 초격차 제조 기술 자립화 목표로 실시하는 프로젝트다. 지난해 5월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지 약 1년 만에 시동을 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7dec76188c16397d8a101640b89750b716c99d67435fd4b11c9e562ee18071" dmcf-pid="WqR0Mqnb5S" dmcf-ptype="general">신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광기술원은 인프라 구축 절차에 들어가고 17개 연구개발과제 주관사업자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(산기평)과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개별 협약을 잇달아 맺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3695423809689fec160be55067ea72845fd0267e88cf377a3e01d0f849083d" dmcf-pid="YBepRBLKGl" dmcf-ptype="general">사업은 스마트모듈러 센터 구축(1595억원)과 30여개 연구개발 과제(3235억원) 두 가지 축으로 진행한다. 스마트모듈러 센터는 제조 기술 공정 전반을 시험 인증하는 실증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, 연구개발 과제는 화소·패널·모듈 등 3개 핵심 분야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자립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191fb6ae1f57d03ba8ad9194d4d09badce620cd2dafc9045c701bc102d5bf40" dmcf-pid="GbdUebo9Zh" dmcf-ptype="general">충남도·아산시 등은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단에 스마트모듈러 센터 구축을 위한 세부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. 광기술원은 센터 건물 설계 공모를 이달 진행해 3분기에 사업자를 선정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09962e94f91b3b3055e69a5fc6bd35443bdf112f0daf3d16f5192cd94b96c7b" dmcf-pid="HKJudKg2ZC" dmcf-ptype="general">광기술원은 설계 사업자 선정 후 조달청 심사 절차를 통해 최종 건축시공 사업자를 선정한다. 착공 시기는 내년 4분기 초로 예상했다. 센터는 2027년 건물과 2028년 장비(60대 60종) 구축을 마치면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신기술 실증과 인증 테스트베드 역할을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e96f795e12ce9ed5bda278a10c9c3c832b6d640ff1181bcd55667a593583af5" dmcf-pid="X9i7J9aV5I" dmcf-ptype="general">아산시 관계자는 “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부지 정리를 거의 완료한 상태”라면서 “충남이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산업 메카로서 확고한 입지를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한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16b3c79366860f0e0c7e478084b2a2ef955d25716149392a3471d5601a14f3" dmcf-pid="Z2nzi2NfXO" dmcf-ptype="general">산기평도 올해 우선 180억원을 투입해 17개 과제를 진행하는 등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. 중소·중견기업이 연구 개발 과제를 주관하고 대기업이 참여하는 형태다.</p> <p contents-hash="ec37cfebfe18b08ff8fe8b7e9e06d4b6fdecbd18543680aef8a22132d9b333b0" dmcf-pid="5VLqnVj4Gs" dmcf-ptype="general">산기평은 20㎛·5㎛ 크기의 초미세 화소 디스플레이 기술 확보를 위해 칩과 패널 제조 기술 개발을 동시 추진한다. 대구경 LED 에피 성장 기술, 초미세 LED 칩 제조기술, 고색역·장수명 퀀텀닷(QD) 소재, 기판·백프레인 기술, 고집적 무기발광 화소형성 기술, 단위 패널 모듈러 기술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6376623a821b0a8b3e7b8f4e9dcbc273c9ebc4f24475574e926fe347c40d2d0" dmcf-pid="1foBLfA81m" dmcf-ptype="general">산기평 관계자는 “20㎛ 마이크로 LED 개발을 목표로 칩제조, 전사·접합 등 두 자릿수 ㎛ 단위 마이크로 LED 기술을 먼저 확보하고, 2단계엔 5㎛ 크기 마이크로 LED와 패널 제조 공정 기술도 확보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권을 주도한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f6a38f05aad3132eec9c835b46f0d135d4d6d4a09cc899c37ea1de2da0ae46" dmcf-pid="t4gbo4c6Xr" dmcf-ptype="general">무기발광 디스플레이는 초고선명, 초확장성, 고휘도, 장수명 등의 특징을 갖고 있어 증강현실(AR)·가상현실(VR), 자동차, 건물 외벽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돼 신시장 또는 프리미엄 시장을 창출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41a2ec51519540d609ca55cfbc768bc638e30be429c8d7bc6bdbc87ae569129" dmcf-pid="F8aKg8kPGw" dmcf-ptype="general">안수민 기자 smahn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, 이렇게 알뜰했어? “10년전 가방+카드지갑 아직도 들고다녀”(보그) 06-01 다음 아일릿 원희, 오늘(1일) 데뷔 후 첫 시구 도전…사직 마운드 오른다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