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다연, ITF 대구 국제여자테니스 단·복식 2관왕 작성일 06-01 9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01/PCM20240919000573007_P4_2025060116171419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백다연의 16일 경기 모습.<br>[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백다연(315위·NH농협은행)이 국제테니스연맹(ITF) 대구 국제여자대회(총상금 1만5천달러) 단·복식 2관왕에 올랐다. <br><br> 백다연은 1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코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이은혜(362위·NH농협은행)를 상대로 1세트 게임 스코어 5-6으로 뒤진 상황에서 기권승을 거뒀다. <br><br> 백다연과 이은혜는 전날 복식 결승에서는 김다빈(강원도청)-구연우(성남시청) 조를 2-0(6-1 6-1)으로 물리쳤다.<br><br> 함께 진행된 ITF 대구 국제남자대회(총상금 1만5천달러) 단식 결승에서는 남지성(804위·당진시청)이 박의성(777위·대구시청)을 2-0(6-1 6-2)으로 제압했다. <br><br> 전날 끝난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권순우(국군체육부대)-박의성 조가 구스하라 유스케-나카가와 순스케(이상 일본) 조에 0-2(3-6 4-6)로 졌다. 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8년을 기다린 닌텐도 ‘스위치 2’···‘1.5억대 판매’ 전작 명성 이을까[써보니] 06-01 다음 민니, 다이아수저?…부모님 인상은 왕족, 다정함은 재벌급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