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컬투쇼' 안성훈 "'미스터 트롯' 재도전, 주변에서 극구 말려"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PvcOovac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2c20e723f8ef56bd4e12181cbe6ff3f25af7aa7daa53a826cc95427c1bfc822" dmcf-pid="FQTkIgTNo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컬투쇼 안성훈 / 사진=SBS 파워F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161211020bgrs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1Q917Y9Hc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161211020bgr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컬투쇼 안성훈 / 사진=SBS 파워F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27a52fc6da9955bd0d875224e756a2fbd350b8e9d753ca4dc2d3337d5ad6839" dmcf-pid="3xyECayjc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컬투쇼' 안성훈이 '미스터트롯2' 우승 비하인드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c83e94e1476afd5566c874d0dc05c6acbafb826fb3404b1d800d23bebdc4e4" dmcf-pid="0MWDhNWAoV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파워FM(107.7MHz) ‘두시탈출 컬투쇼‘(이하 ‘컬투쇼’)에 신곡 ‘사랑해요’로 돌아온 가수 안성훈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90a577ce898488cfa9b737d23b86ede4745507e4c67dae6a87f655a8c2d077" dmcf-pid="pRYwljYck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안성훈은 신곡 ‘사랑해요’에 대해 레트로 댄스곡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라고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6a5b76c24faa1993ecb780d785897025c0f0ca80ea32115cbc573d0735275c" dmcf-pid="UbriAxrRA9" dmcf-ptype="general">안성훈은 ‘미스터 트롯'시즌 2 진 우승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. 안성훈은 “‘미스터트롯1’에서 떨어지고 재도전하는 거라 주변에서 모두 극구 말렸다. 기다리는 팬분들이 노래를 많이 듣고 싶어하는데 나가지 않으면 무대가 없을 것 같았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우승하고나니 부모님부터 회사까지 본인들이 나가라고 했다고 말이 바뀌었다”며 웃어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062d7681a4da7c3784b1e246ce998e11d08a3a2ac8d1b4a18f44c432b90dcc8" dmcf-pid="uKmncMmecK" dmcf-ptype="general">안성훈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한 계기가 송가인이라고. 안성훈은 “2012년도에 가인 누나와 같은 소속사에서 데뷔했다. 저는 장사를 하고 있었고 누나는 노래를 계속하면서 오디션을 나갔다”며 “‘미스트롯’ 결승전 직전에 통화를 했는데, 누나가 ‘미스트롯’이 잘 되면 남자 버전을 할 것 같으니 준비해서 나가보라고 말해줬다”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f3c34ca15457b0c5955b87b06d43c4e9279282df5c28491b71093253a276003" dmcf-pid="79sLkRsdNb" dmcf-ptype="general">안성훈은 ‘미스터트롯 재팬’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겪은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. 안성훈은 “데스매치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데, 선택을 안 당한 분은 나중에 응어리가 남는다. 저도 아직 기억이 남는다. 그런 부분이 너무 어렵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" dmcf-pid="z2OoEeOJj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공식] 8억 뺏기고도 욕먹은 김준수, 결국 악플러에 무관용…"합의 없다"(전문) 06-01 다음 [전문] ‘데블스 플랜2’ 우승 정현규, 악플 심경 밝혔다···“더 나은 사람 될 것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