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데블스플랜2' 우승 정현규 "불편함 느낀분들께 사과..더 나은사람 되겠다"[전문]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KvzGrtso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355e01dbccb893ec52cfcc743f5d85f400e7d19065a70bf28732375b127878e" dmcf-pid="Z9TqHmFOa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OSEN=최규한 기자] 29일 오전 서울 마포동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‘데블스 플랜: 데스룸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‘데블스 플랜: 데스룸’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.인플루언서 정현규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. 2025.04.29 / dreamer@osen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62012880pgjx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HI0xzG2Xc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62012880pgj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OSEN=최규한 기자] 29일 오전 서울 마포동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‘데블스 플랜: 데스룸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‘데블스 플랜: 데스룸’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.인플루언서 정현규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. 2025.04.29 / dreamer@osen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957e93520bcfc539ed9c06437d15bb30acfbfe1c41e20da06fa0b9379c0ab78" dmcf-pid="52yBXs3Ijk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나연 기자] '데블스플랜2' 우승자 정현규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d8fee5b44cb26f6f37120336e5cac6beb98cd0bbae83068f6d4564b7c0d1c9" dmcf-pid="1VWbZO0Cgc" dmcf-ptype="general">1일 정현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"데블스플랜2 스케줄 브이로그"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c816e7c443a8170db4fe2de58c19d0b23a71574ed55cae163a204650fba825" dmcf-pid="tfYK5IphA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현규는 영상을 통해 '데블스플랜2' 화보 촬영 현장과 더불어 출연진들과 함께한 회식 자리 등 방송 뒷이야기를 담았다. 이를 통해 출연진들간의 끈끈한 관계를 전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3eb33d8a6f913c02dc4b973ef0f114b8a9b719ecf5b9c26f357c659b04cf1b" dmcf-pid="F4G91CUloj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정현규는 영상 설명란에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. 그는 "데블스플랜 출연을 통해 많은 것을 반성하고, 배우고, 느낄 수 있었습니다.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리며,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"라고 고개 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47f42b21d8ce0d16ad374191e68bade846305e4c88e544a7605b769395a66f3" dmcf-pid="38H2thuSo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와 프로그램에 대해 남겨주시는 댓글은 모두 읽고 기회가 닿으면 피드백도 해보겠습니다. 틈틈이 브이로그도 지금처럼 올릴게요. 감사합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6cad137395c86f476f4f287c542883e8c74d1659701d584856986af87be9611" dmcf-pid="06XVFl7vo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정현규는 지난 2022년 공개된 TVING '환승연애2'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. 이후 지난달 20일 종영한 넷플릭스 '데블스 플랜2'에 참가,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. 하지만 방송 뒤 규현과 윤소희의 '밀어주기' 행동에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승자 내정설이 제기됐고, 이에 정현규는 종영 후 인터뷰를 통해 "우승을 양보받은 게 아니다. 정정당당하게 치열하게 싸웠다"고 해명했다. 이밖에도 최현준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비판을 받았고, 이에 정현규는 방송 뒤 프로필에 "죄송합니다"라는 사과 문구를 올리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31f51f0df865a6bbd13e32255c0a67aa088aece2a8c6e5667308ea7a73b65b" dmcf-pid="pPZf3SzTNg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하 정현규 입장문 전문.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a88e62557d639cd1c0e86b43d5bd1b3ffa96456dd0238c1f380a42c7da1e29d4" dmcf-pid="UQ540vqyAo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. 정현규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5055a70064e061ac1f4078eb61e35175816c5274d35726cdea451f4abdf514" dmcf-pid="ux18pTBWaL" dmcf-ptype="general">데블스플랜 출연을 통해 많은 것을 반성하고, 배우고, 느낄 수 있었습니다.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리며,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2a4f3c7b7c297c1aed887e6173892f9ec32d3a7c3092817db691b26882685182" dmcf-pid="7Mt6UybYgn" dmcf-ptype="general">저와 프로그램에 대해 남겨주시는 댓글은 모두 읽고 기회가 닿으면 피드백도 해보겠습니다. 틈틈이 브이로그도 지금처럼 올릴게요.</p> <p contents-hash="ddd7c1773386d2f0229d2b3a6434f584e423c3a1122ecf6c9df99071e6db23f3" dmcf-pid="zhesLfA8gi" dmcf-ptype="general">감사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" dmcf-pid="qldOo4c6jJ" dmcf-ptype="general">/delight_me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3d54847f5acc88670a63da17923da747a60f6f6f215d684af36a34749108e4a" dmcf-pid="BSJIg8kPad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휴가 온 기분"… 취항저격 음악축제 '위버스콘 페스티벌"(종합) 06-01 다음 '릴로 & 스티치', 디즈니 명예 회복 가능할까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