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현, 액션신 고충 토로 "한 쪽 전완근만 커져… 종아리도 '단단'" (혜리) 작성일 06-01 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JDgO3xpX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f95ce1e040ea4396bc7e2e4b89343af305343abb9c4a25fbb31f6903c4985a1" dmcf-pid="uiwaI0MUY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보검 김소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daily/20250601173812124ladr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pNnQNybYY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daily/20250601173812124lad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보검 김소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9131b8e8987505108c1acf14c7167a0e9f7b00026bc31644d6f3f84e551164" dmcf-pid="7nrNCpRuH1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배우 박보검과 김소현이 촬영 비화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92e8b8a2b5098a72de7ae6fa25ca8f4f11f8565cb4c27335375cc8f4dd24b9" dmcf-pid="zLmjhUe7X5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'혜리'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보검과 김소현이 출연해 MC 혜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bc46c84f4e6d983a22589bd2f23b2b18451751cdb802d23a67b370df42017cde" dmcf-pid="qosAludz5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두 사람은 지난 30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'굿보이'를 소개하며 액션 장르에 첫 참여하게 된 소감과 고충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d4ceb589de2609b3abd9b5e3149f94e921fb1d0498a0e3b9a5478d9f22998c0d" dmcf-pid="BgOcS7JqGX" dmcf-ptype="general">첫 액션 장르에 참여하게 됐다는 김소현은 "처음에 액션이 있다는 건 알고 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빈틈없이 액션이 가득할 줄은 몰랐다"라며 "촬영하면서도 카페 신이 있으면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있을 텐데 그런 장면이 전혀 없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35b12bf554b86dc39801edbd38aab6d773c8462b507f09b03e40653c8ac7f4" dmcf-pid="bzQ9dO0Ct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혜리는 "그래도 액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찍을 때는 힘들어도 보면 뿌듯하지 않냐"라고 물었고 박보검은 "편집본을 다 보진 못했지만 최근 예고편과 하이라이트 영상을 (배우들과) 다 같이 보는 자리가 있었다. 그런데 그 (액션) 장면을 다들 처음 보다 보니 그 자리에 있던 모든 배우들의 눈시울이 붉어졌다"라며 감동받은 순간을 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c371edbb6818f53542625b75ba811cc543e586054246bba56ebd0e88a59228" dmcf-pid="Kqx2JIphXG" dmcf-ptype="general">김소현과 박보검은 극 중 국가 대표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체중 관리 등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05d8034f55a9ec07577db154f407bcdffecfa6e3d5f7d6f327f60cb85c305c8" dmcf-pid="9BMViCUlXY" dmcf-ptype="general">김소현은 "촬영 당시엔 지금 보다 더 살이 빠진 상태였다. 액션을 많이 해본 적이 없으니까 빠지더라. 무거운 총을 들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니까 종아리가 정말 단단해지더라. 총을 든 쪽 팔의 전완근이 이렇게 발달할지 몰랐다. 아직도 그 여파가 있다"라고 털어놨다. 박보검은 "거의 반년 넘게 복싱과 액션 훈련을 했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했다"라며 "체격을 키우기 위해 많이 먹고 근력 운동을 계속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" dmcf-pid="2bRfnhuS5W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b6ecc9b087d6c59703cc03bcaa4e596a5e6a7784f3fd2482094fe0f335986cb0" dmcf-pid="VKe4Ll7v5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김소현</span> | <span>박보검</span> | <span>혜리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f9d8oSzTHT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스물네 살 때 06-01 다음 이순실, 900평 규모 5개 식당을 한 번에? "北 옥류관 느낌" (사당귀)[종합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