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정보위, '디올·티파니' 조사 착수 작성일 06-01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고객관리 SW서 정보 유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BjVgvqyky"> <p contents-hash="534fc29e03f87efc106b3e460b9c517b60cf5d708e222d1a13310d614a4f2fa8" dmcf-pid="xbAfaTBWcT" dmcf-ptype="general">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(LVMH) 산하 디올과 티파니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73c9f7c93fa6764fb6e7f4ed17d10e1a937c75a717be5e3dcf5a1ac38c8d5fb" dmcf-pid="yrUC3QwMgv" dmcf-ptype="general">개인정보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유출 대상과 규모를 파악하고 기술적·관리적 안전조치 이행 등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607648e25e629dff60737245e67bef1acd5c61a03517154fa27d84c66eacaf" dmcf-pid="Wmuh0xrRcS" dmcf-ptype="general">나아가 사고 이후 유출 신고와 개별 정보 주체에게 통지할 때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된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be32ea461a9431511455caf83b48f739e7ec83b7a00ecb98b6b07059b17794" dmcf-pid="Ys7lpMmecl" dmcf-ptype="general">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은 개인정보처리자가 1000명 이상, 민감정보 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알게 되면 72시간 이내에 개인정보위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03c743c90d6963fe652bdd3da1f751acca57a7bb2dd36b8c3e60117cdf43c6" dmcf-pid="GOzSURsdoh" dmcf-ptype="general">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디올은 올해 1월께 발생한 유출 사고를 지난 5월 7일 인지했다며 같은 달 10일에 신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0a0cd52c63ace3731798bda72cc1e388fa85aeb1c03ff5eb8af2ca0a210c07" dmcf-pid="HIqvueOJcC" dmcf-ptype="general">티파니도 4월께 발생한 유출 사고를 지난 5월 9일 알게 됐다며 5월 22일에 신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954e006e2fe2948c99342f02605f6b5bd8dd00b8cd44b5ca69734e694c3b5b" dmcf-pid="XCBT7dIicI" dmcf-ptype="general">양사 모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(SaaS) 기반 고객관리 서비스를 이용 중으로, 고객관리 서비스에 접속하는 직원계정 정보를 이용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. 이에 해당 Saas도 함께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개인정보위는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998c2e8c0cef283a7028c7a97b4b99b5b7bc56d46e9549494f85bf15d76b945" dmcf-pid="ZpnqdO0CjO" dmcf-ptype="general">[김대기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매일경제 & mk.co.kr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굿바이! '클레이의 제왕' 라파엘 나달 06-01 다음 저전력·고효율 AI칩 만든 아마존 …"탈 엔비디아"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