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흥민 올여름 사우디행 소문 무성 작성일 06-01 9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내년 계약 만료 앞두고 이적설 <br>ESPN “아시아 시장 개척 전략”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6/01/0001328565_001_2025060118141471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있는 손흥민. 로이터연합뉴스</em></span><br><br>토트넘 훗스퍼의 유로파리그(UEL) 우승을 이끈 손흥민의 거취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.<br><br>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(한국 시간) 매체 토크스포츠를 인용하며 “손흥민이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 다수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”고 전했다.<br><br>손흥민의 이적설은 사우디 프로리그의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거론되고 있다. ESPN은 “사우디 구단들은 손흥민 영입이 리그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‘새 시장’으로 향하는 징검다리가 될 거라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<br><br>이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(알나스르) 등 유럽의 특급 스타를 영입한 사우디 프로리그가 아시아 최고 스타인 손흥민을 영입해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를 꾀하려고 한다는 것이다.<br><br>손흥민은 2024-2025시즌 유럽축구연맹(UEFA) 유로파리그에서 토트넘 우승에 기여했다. 토트넘의 17년 만의 공식 대회 우승이다.<br><br>손흥민과의 계약은 내년 여름이면 만료되기 때문에 토트넘이 손흥민을 다른 팀에 넘기려면 이적료를 남길 수 있는 올여름이 적기다.<br><br>하지만 토트넘은 우승 업적을 세운 손흥민을 보내는 데 주저하는 분위기라고 ESPN은 전했다.<br><br>ESPN은 “손흥민은 사우디 구단들로부터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연봉을 제안받을 것이다. 앞으로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것”이라고 내다봤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99번째 승리 06-01 다음 ‘빅이어’ 들어올린 이강인… 유럽파 삼총사 정상 맛봤다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