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김용빈X손빈아X천록담 ‘게릴라콘서트’ 성공 “임영웅도 못한 8주연속 1위” (‘사당귀’) 작성일 06-01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XnzzJCnu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b35169472b1314b8d063d72878ffb53deefd6438db9c5e987a88c895e8d91c" dmcf-pid="HSQtt6EQF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사당귀’. 사진l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today/20250601182402928oqa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WRSww58t3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today/20250601182402928oqa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사당귀’. 사진l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c1164b4575774a21deb0c575d07a9d9cd7c48034f662da8a7aca06c2c21e585" dmcf-pid="XvxFFPDx0z" dmcf-ptype="general"> 김용빈, 손빈아, 천록담이 ‘사당귀’를 찾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9963ca4bcab8256d078b96b34eaf813cd2962639d453fd0b954336f33c9a639" dmcf-pid="ZTM33QwMU7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이하 ‘사당귀’)에는 이순실, 안유성, 박명수 보스가 차례대로 등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452d652207b5f6bf538ec44854d7243e2eb469e6b321238f8bf7950c606ed4" dmcf-pid="5yR00xrR7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는 첫 번째 보스로 이순실이 모습을 보였다. 그는 동두천에 있는 식당 영업을 계획, 내부를 구경했다. 커다란 규모로 압도하는 건물에 직원들은 “여기서 식당을 하신다고요?”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4cfb8830fc2a5b52165d7127fb50b968be33ef9b9bd798371b79aa25602ea38" dmcf-pid="1WeppMme0U" dmcf-ptype="general">VCR을 보던 안유성 명장은 상상을 초월하는 내부 규모에 “꿈과 현실은 달라요! 손님 다 채우기 힘들어요”라며 혀를 내두르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b21fd3a31566026ea629540a11e7ee50e054fb30ba36a5497a3663bf7827b887" dmcf-pid="tYdUURsdU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순실은 “여기는 평양이잖아. 그러면 개성에도 가야지. 식당이 또 있어”라며 직원들을 160석의 큰식당으로 인도했다. 그는 “내가 보기엔 북한의 옥류관이야. 평양의 옥류관이라고 생각하면 돼. 1층은 양강도, 자강도, 강원특별자치도고 2층은 평양, 개성 총 5개지”라며 남다른 스케일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3bca368f0a567f48ae0dccb8ae1185b191c7fbed2be949ce9de34d6d0c26b21" dmcf-pid="FGJuueOJz0" dmcf-ptype="general">직원은 “아는 것만 해도 세 번을 망했는데 더 크게 말아 먹을까 봐 걱정되네요”라며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312f0f067340c3a54c4dcf4da4f179267947f1c1cbeea8832165f5b0232a95" dmcf-pid="3Hi77dIiu3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이순실은 야외공연 시설을 가리키며 “통일 메아리악단이 여기서 공연하는 거야”라며 끝없는 욕심을 부렸다. 그는 몇 평이냐는 직원의 질문에 “900평이야”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e269208d09ba5a9df57bce81a7f3008f5b02a22f1039985833c642f623d57fe7" dmcf-pid="0XnzzJCnF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세 사람은 음악 소리가 들리는 식당으로 발을 돌렸다. 알고 보니 식당 주인이 색소폰 연주를 하고 있었던 것.</p> <p contents-hash="857b199eeb8964469c97a168a85c162c23fd69a85149051923f4641bed43ca0e" dmcf-pid="pZLqqihL3t" dmcf-ptype="general">사장님은 직접 오골계를 잡아 식전대보삼계탕을 요리했다. 이어 이순실이 묻는 말에 “식당은 70평이에요. 직원은 없어요. 자가예요. 월매출이 없어요”라고 답해 패널을 폭소케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9740ea68f2694c8af081847ac43676d848d48039b152e010edb19e27604f58" dmcf-pid="U5oBBnlop1" dmcf-ptype="general">이순실이 옆에서 요리하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 “거기서 흘러오는 손님이 있겠죠. 여름에는 냉면, 겨울에는 소머리국밥을 해요”라고 답했다. 이어 “메뉴가 겹쳐도 괜찮아요. 순실 씨가 들어오면 가게 경제가 살 것 같아요”라며 순실을 응원해 훈훈함 분위기를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06238f9a19cc78acbece611befdd86462812347fc40847bbeaf0bc141129d6" dmcf-pid="uVhJJIphz5" dmcf-ptype="general">두 번째 보스로는 안유성 명장이 모습을 보였다. 일식 외에도 평양냉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그는 “명장이 되니까 모임이 매우 많았어요. 모임들 다 참석하고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오늘 생참치 맛 좀 보여드릴게요”라며 인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cd5500d3e9de920fdbd8eac2820c7b4061212a5fccac4e902d0c68ec3caedc" dmcf-pid="7fliiCUlu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생참치 비빔냉면을 요리해 직접 대접, 가수를 섭외해 축하공연까지 준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abe8e5e43c7139facfe0c0a161b56ca4b23e182009bd796646576f4fac18c1" dmcf-pid="z4SnnhuSzX" dmcf-ptype="general">며칠 후 안유성은 명장패를 매고 명장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. 그는 “정말 아끼는 후배가 있어요. 명장에 도전한다길래 도움을 주기 위해 방문했어요. 점수가 나올지 안 나올지 봐주려고 왔어요”라며 후배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62140205cfd8710ed243588c2a1f35abae7ff2e6e18592447d062d9f5b27d1c" dmcf-pid="q8vLLl7v7H" dmcf-ptype="general">요리 경력 18년차 셰프라는 권정일은 “롤모델이 안 명장이에요. 처음에 기능장, 기술자, 광주시 명장 따시는 걸 보면서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”라며 명장 도전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8732321a993e19dce8340666e35fd17fdc4489a5222b1eb179a32e21d668f78" dmcf-pid="B6TooSzT3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안유성은 “난 정말 7전 8기! 8번 도전해서 딴 거야. 명장 심사는 서류, 현장심사, 면접을 통해 봅니다. 명장을 따기 위해 학원도 다녔어요. 목소리 톤 보정, 사투리 교정, 의사 전달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요”라고 말해 패널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5cec719d661d2c9dbf408534e254112c08414384ce86a0f36e5f910664d2d26" dmcf-pid="bPyggvqy0Y" dmcf-ptype="general">안유성 직원은 “떨어지는 날 저희 직원들을 숨을 못 쉬었어요. 정말 100% 확신해서 안창살 회식을 잡았어요. 축하한다고 손뼉 치고 회식까지 했는데 떨어져서 일주일 동안 저희가 말을 못 붙였습니다”라며 아찔한 과거를 회상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6c8162344bc1d490fb316516080c64a109f0df30fb25ae59da94e67eb23155" dmcf-pid="KQWaaTBW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사당귀’. 사진l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today/20250601182404748cndn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uIees3Ip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today/20250601182404748cndn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사당귀’. 사진lKB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5fd3173a5fec7a50a5594366cc84420fa950a81707ce2deafed2cb163f697d5" dmcf-pid="9xYNNybYFy" dmcf-ptype="general"> 세 번째 보스로는 박명수와 예원이 모습을 보였다. 두 사람은 손빈아, 김용빈, 천록담을 만났다. 김용빈은 상금 3억을 어떻게 쓰고 있냐는 질문에 “빚 좀 갚았어요. 무명이 길었잖아요. 그런데 돈 쓸 시간이 진짜 없어요. 찾아주신느 분들도 많고 행사도 많고 화장품 광고도 최근에 찍었어요”라고 답해 패널을 놀라게 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16e7e2882f70f1968bfad7075bb40a994d29ad57bd012e3bc2c23f6f96fec4b" dmcf-pid="2MGjjWKGuT" dmcf-ptype="general">손빈아는 서로에게 질투 난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“질투보단 좀 서운했던 게 있어요. 경연하면서 견제되는 사람이 있냐고 아나운서가 물었는데 김용빈이 아무도 없다고 했어요. 그래도 저는 2등인데”라며 서운함을 표해 김용빈을 민망하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ea515b2408b430fc6f053f068ca4971b9a4a0ae96ff91fd7fa5045cea79e09" dmcf-pid="VRHAAY9HUv" dmcf-ptype="general">천록담은 “제가 트로트를 하면서 백두산 천지부터 한라산 백록담까지 울려 퍼졌으면 좋겠다고 해서 지은 거예요”라며 예명 비하인드를 밝혔다. 이어 트로트 전향 계기로는 “트로트로 전향했다기보다는 이제 제 옷을 입은 것 같아요. 마음이 좀 편해요. 그동안은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좀 컸어요. 지금은 노래하는 게 진짜 좋고 행복해요”라며 트로트가수가 되고 행복해졌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e3e89dbefdc48d27c089943d64192e3eac945316326ae9494801976f81a160" dmcf-pid="feXccG2X0S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은퇴까지 생각했다는 그는 “신장암으로 아프기도 했고 사기도 당하고 하니까 마음을 접고 제주로 간 거죠. 아내의 응원이 제일 컸죠”라며 아픈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1363715f4fd7e1b549a489975d61c8c6054b180a4ac9a27761f4a613675125" dmcf-pid="4r9WWbo9ul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언제 데뷔했냐는 말에 “장윤정 선배님이 ‘어머나’ 부를 때 데뷔 동기였어요.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트로트를 하게 됐어요. 이수만 선생님이 샤이니로 데뷔해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는데 거절했어요”라고 데뷔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패널을 놀라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99622fc2daf266e42778e1fe09fab73fce04f430bea18a18e95a76760fccd3" dmcf-pid="8m2YYKg2ph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는 “내가 예쁘게 생겼다고 했잖아”, 김숙은 “잘했을 것 같은데”라며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5a417c85699e18e0f691e09fe51efcb3feb79ca781bb4e37de09ff8162571d9" dmcf-pid="6sVGG9aV7C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박명수는 인기를 높이자며 세 사람을 데리고 KBS 무대가 아닌 옆 야외무대로 이끌었다. 박명수를 제외한 네 사람은 여의도 공원에서 직접 관객을 모집, 자체 게릴라콘서트를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1a4555704d2fdfe660728936e8069b2f5f17600ff922efe05823e97c5acfbe" dmcf-pid="POfHH2NfFI" dmcf-ptype="general">많이 모인 관객 앞에서 김용빈, 손빈아, 천록담은 최고의 무대가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b45f2e2b91fda13377a9b2d61fb545cf8ae887ef8b1a3cf7e83c0e57749b4265" dmcf-pid="QI4XXVj47O" dmcf-ptype="general">‘사당귀’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583187d3d567234e9703d69f5485cf9ca58bc7f1a00bbe1b0becb687befacd" dmcf-pid="xC8ZZfA8us" dmcf-ptype="general">[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티모시 샬라메 전여친, 카일리 제너와 열애에 반응은?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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