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이글스 '수리X꿈돌이 협업'…대전 브랜드 전국 확산 기여 작성일 06-01 85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6/2025/06/01/0000134503_001_2025060118531323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화이글스 제공</em></span></div><br><br>한화이글스가 지난 달 진행한 '수리X꿈돌이 협업'이 대전시 브랜드 홍보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. <br><br>한화이글스는 1993년 대전엑스포 마스코트인 꿈돌이가 대전시민의 '기억 속 상징'이라는 데 집중해 구단 마스코트인 수리와 함께 '다시 꿈꾸자'는 메시지를 담아 협업을 진행했다. <br><br>특히 한화이글스는 이번 '수리X꿈돌이 협업'을 통해 대전 연고 프로야구단으로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고, 관련 메시지를 지역과 세대를 초월해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. <br><br>이를 위해 단순 유니폼 제작 판매에 그치지 않고 패션의류, 응원도구, 라이프스타일 굿즈 등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16종의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. 또 '수리X꿈돌이 3D 애니메이션' 영상을 공개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. <br><br>그 결과,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열리는 전국 어느 야구장에서든 꿈돌이 유니폼을 입은 관중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대전 브랜딩 확산을 이뤄내게 됐다. <br><br>한화이글스 관계자는 "이번 협업은 팀을 포기하지 않고 함께 꿈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희망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던 마음이 반영된 것"이라며 "전국 야구장에서 꿈돌이 유니폼을 입은 우리 팬들이 대전을 알리는 개개인의 브랜드가 됐다는 점에서 이번 콜라보가 성공을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"고 말했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, FNC와 7개월만 계약해지 "떼어주는 거 아까워" ('런닝맨') 06-01 다음 강주은 “3.5억 날렸는데 최민수 화 안 내”…용돈은 50만원 실화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