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안세영 탈락’ 싱가포르 오픈, 女복식 김혜정-공희용 조 첫 金 작성일 06-01 90 목록 <div class="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"> <div class="image"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5/2025/06/01/0003445091_001_2025060119061187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국제배드민턴연맹 싱가포르 오픈 여자복식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김혜정-공희용 조가 시상식 직후 활짝 웃고 있다. AFP=연합뉴스</em></span> <span class="mask"></span> </div> </div>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 간판 김혜정(삼성생명)-공희용(전북은행) 조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(수퍼750)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다. <br> <br> 세계랭킹 8위 김-공 조는 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6위인 일본의 이와나가 린-나카니시 기에 조에 2-0(21-16 21-14)으로 이겨 우승했다. 두 선수는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(수퍼500), 3월 오를레앙 마스터스(수퍼300)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금메달을 합작하며 정상급 경쟁력을 공인 받았다. <br> <br> <div class="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"> <div class="image"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5/2025/06/01/0003445091_002_2025060119061191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우승이 확정되자 환호하는 김혜정-공희용 조. AFP=연합뉴스</em></span> <span class="mask"></span> </div> </div> 김혜정-공희용 조는 첫 게임 중반까지 시소게임을 거듭하다 막판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점수차를 벌려 5점 차로 승리를 거뒀다. 이어진 두 번째 게임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졌다. 초반에 근소한 리드를 유지하며 버티다 11-8로 스코어를 벌린 뒤 승기를 잡고 7연속 득점하는 등 공세를 이어간 끝에 21-14로 여유 있게 승부를 마무리 지었다. <br> <br> 앞서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(삼성생명)이 8강에서 탈락한 가운데, 김-공 조가 이번 대회 한국의 첫 번째 금메달을 신고하며 기세를 높였다. 한국은 남자 복식 세계랭킹 10위 김원호-서승재(이상 삼성생명) 조도 결승에 올라 3위 아론 치아-소위익(말레이시아) 조를 상대로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혜리, 강남 건물주였네…2채 시세차익 60억↑ 06-01 다음 유선호, 박보검 성덕됐다 “‘폭싹’ 인생 드라마, 연예인 사진 요청 처음”(1박2일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