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지금 장난 하나" 유재석, 깜짝 현금 '돈뭉치' FLEX..함성 폭발 ('런닝맨') 작성일 06-01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8YcnhuSj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21f14cba34aab05d75c64a32a57da35859e4dfbb93c4336738dcbd7c707de2" dmcf-pid="f6GkLl7vg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90132823xkrp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2JQ0H2Nfo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190132823xkrp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8b81e849ca156745e745ffd7664bffc5e2a5902bc45c2ef54d443ab37bceebf" dmcf-pid="4PHEoSzTg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유재석이 ‘런닝맨’에서 깜짝 현금 공약을 내세우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. 유쾌한 투표 미션 속 유재석의 지갑에서 등장한 ‘20만원 플렉스’가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93ff56dc6feb68eb334b0c0981b9156bfbcae0b1943f2211bee4edbaa5c0da9" dmcf-pid="8QXDgvqygr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예능 ‘런닝맨’에는 엔플라잉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이승협, 그리고 독립영화계의 슈퍼루키로 떠오른 배우 박지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7088e8bdc584b10a0ed88d8e696038a40288130678470d65c864d3de8ea5b1" dmcf-pid="6xZwaTBWNw" dmcf-ptype="general">94년생인 이승협이 지예은보다 두 살 많은 것으로 밝혀지자, 지예은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이를 눈치챈 유재석은 “오빠라는 거 알고 부끄러워한다”며 짓궂은 멘트를 날렸다. 이에 지예은은 바로 “오빠~”라고 외치며 ‘오빠 플러팅’을 시전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7526b2eaf124728ba7978316a1acc8e125a30036929ac3e1b9a9fca8105e5b" dmcf-pid="PM5rNybYjD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날 멤버들은 ‘함성 투표 미션’을 이어갔다. 박지후는 “소리 많이 지르면 만 원 드릴게요”라고 시작했지만, 곧이어 “3만 원, 5만 원!”이라며 즉석에서 금액을 올려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. 이에 함성이 터졌고,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312a047f40d52a90e836a89dfbf5ef842910927ec716ac69778acbeef869999d" dmcf-pid="QR1mjWKGkE" dmcf-ptype="general">다음 차례였던 유재석은 “소리 지르면 만 원? 지금 장난합니까”라며 너스레를 떤 뒤, “최고로 소리 지르는 분께 20만 원 드리겠습니다!”라고 선언했다. 이어 직접 자신의 지갑에서 현금 20만 원을 꺼내 보이며 “이건 진짜다”고 강조, 멤버들은 “현금을 들고 다닌다고?”라며 깜짝 놀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c8375ff963708f991b97c4f40151618b9e3900e8f57f64f9ac7ead2e31e23057" dmcf-pid="xR1mjWKGck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 현금의 출처는 따로 있었다. 알고 보니 이는 김종국의 아이디어였고, 유재석의 지갑에서 돈이 나온 것. 그럼에도 눈앞에 펼쳐진 ‘현물 공약’에 현장은 함성으로 들썩였고, 멤버들은 “유재석이 플렉스 했다”며 폭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df054a1847c259ea95b2da7cac743741fecc7a86f5c1ad02b99fbb5bbe4471a" dmcf-pid="yYLKpMmej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하하는 이날 도착이 늦어졌으며, 유재석은 “자다가 내비 꺼진 줄 모르고 홍천까지 갔다더라”며 웃픈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, '2025 위콘페' 위버스파크 나이트 헤드라이너 위상 증명 06-01 다음 박보검, 양관식 현실판이네.."대학생 딸, 남친과 여행? 절대 반대"[1박2일][별별TV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