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런 만 "이제훈 커피차 덕에 행복...할리우드도 배워야" [RE:인터뷰] 작성일 06-01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XjdiCUlW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286949699921a479c242d30a97c8263b2f2872aec8b15c0f1075adc7903e924" dmcf-pid="uZAJnhuSW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report/20250601193531989blxu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0S6BKovav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report/20250601193531989blx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6d24c1bc95f1fcc08d5613b1331a9f57121506a6bf5f8b31019615215ced396" dmcf-pid="75ciLl7vyR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강해인 기자] 할리우드 배우 바이런 만이 이제훈 덕분에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5d13fafa3c274af2e5882c3f45794e72df93c58ee559e4df0fabcd111c8f45" dmcf-pid="z1knoSzTS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0일, 영화 '소주전쟁'이 개봉해 관객과 만났다. 이 영화는 1997년 IMF 외환위기로 인해 자금난에 휘청거리는 소주 회사를 살릴 방법을 찾는 종록(유해진 분)과 이 회사를 이용해 큰돈을 벌려는 인범(이제훈 분) 사이의 갈등을 담은 영화다.</p> <p contents-hash="ed73be02f5a593c016a147107d4f384448068a4edb968fac2d9ed106e876e729" dmcf-pid="qSJ8PEZwvx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영화에는 바이런 만이 글로벌 투자사의 본부장 역으로 특별 출연해 긴장감을 더했다. '소주전쟁' 개봉 당일,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그와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ff28bf4b5708426f90b63f2c8433f8088cca35f7054422d14c875c8e04cfbf26" dmcf-pid="Bvi6QD5rvQ" dmcf-ptype="general">촬영 전까지는 이제훈, 유해진 등의 배우를 알지 못해 미안했다는 그는 "오히려 그래서 더 좋은 것도 있었다. 스타가 아닌 작품을 하는 같은 동료로서 접근할 수 있었다"라고 동료들과의 첫 만남을 돌아봤다. 바이런 만은 할리우드 배우들과 한국 배우들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"연기 스타일에 있어 큰 차이는 없다"라고 답했다. 그리고 "의상, 스타일 등 배우의 이미지에 신경을 많이 쓰고, 한국 영화가 이에 높은 기준이 있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655a05a1e5e3e230930522e7c14393c48bac6c1f240fd0af12793e971920fb" dmcf-pid="bTnPxw1mC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report/20250601193533299zor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xwgNybYT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report/20250601193533299zor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2e515f20c2f94a32a46f41013b5dadac9a5d02d97b4dbb74bd57facf51e8ed" dmcf-pid="KyLQMrtsC6" dmcf-ptype="general">많은 호흡을 맞춘 이제훈에 관해서는 "꼼꼼하게 일하는 배우다. 이제훈이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테이크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 인상적이었다"라고 말했다. 바이런 만은 "그의 대사 30~40%가 영어였는데, 그런 역할을 맡은 적은 없었을 거다"라며 "다른 언어로 연기하면 대사의 의미를 정확하게 전하고 있는지 고민해야 해 부담이 많다. 이를 완벽히 소화했다는 건 준비성이 철저하다는 걸 보여준다"라며 이제훈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cef6bc8e86c4b20e14f1e1f214e6e0dd4e406c951e9c8e36be338dabf8f4d1" dmcf-pid="9WoxRmFOS8" dmcf-ptype="general">바이런 만은 이번 현장에서 이제훈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했다. 그는 한국에 카페가 얼마나 있는지 몰라 원두를 챙겨 왔을 정도로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한다. 그리고 이제훈 덕에 매주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고 전했다. 바이런 만은 "이제훈 팬들이 커피차를 매주 보내줬다. 그가 얼마나 대단한 스타인지 알 수 있었다"라며 인터뷰 중 이제훈의 얼굴이 붙어 있는 커피차 사진을 보여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7d968db4002cf2b4b87c1331328f5dc4e6ecad627e148af836af65f140844c" dmcf-pid="2YgMes3IT4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미국에서는 촬영 마지막 날에 배우가 커피차를 부른다. 그런데 이제훈은 팬들이 보내줬다"라며 많이 놀랐다고 말했다. 덕분에 커피를 많이 마셔 좋았다는 바이런 만은 "미국 팬들도 이런 문화를 따라 해 줬으면 좋겠다"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37078fdb004eda265b14f8080bf812e625c5fe2edd81316dd3dc1769115da9" dmcf-pid="VGaRdO0Chf" dmcf-ptype="general">이제훈과 바이런 만의 호흡을 볼 수 있는 '소주전쟁'은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69357fd19fbb7c232da517d35de78c35606c10e68718f24c29532ac1905d14" dmcf-pid="fHNeJIphTV" dmcf-ptype="general">강해인 기자 khi@tvreport.co.kr / 사진= 쇼박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정 "신장암 투병→전재산 사기당해…연예계 은퇵 결심 생각" (사당귀) 06-01 다음 이승협, 10년 전 ‘런닝맨’ 출연했는데···유재석 “서운할 거 없어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