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재석·지석진, 동생들 '칼퇴' 반대.."다 같이 죽자" [런닝맨][★밤TView] 작성일 06-01 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5BTH2NfEa"> <div contents-hash="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" dmcf-pid="t1byXVj4wg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정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59b27e1ef79ac9904ec6068d014f91be9b1bca66ba6c1ff7f6f8cae96f90d2" dmcf-pid="FtKWZfA8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 SBS '런닝맨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news/20250601195116930obwx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X0OS7JqD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news/20250601195116930obw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 SBS '런닝맨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077cff841b685318a37e203ec393a86ea5a863380fe04686847d5fef5a682f8" dmcf-pid="3F9Y54c6OL" dmcf-ptype="general"> '런닝맨'에서 유재석과 지석진이 '칼퇴'를 바라는 동생들의 소망을 처참히 짓밟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781573cab090165e742dbababd1c25bc81c948714814a9bed9d3154e4573309" dmcf-pid="032G18kPrn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'런닝맨'은 '투표해 봄'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, SBS수요 드라마 '사계의 봄' 주역 이승협(엔플라잉)과 박지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. 이날 멤버들은 다양한 안건을 두고 참신한 방식으로 세 번의 투표를 진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1620116111297bbba3a362f90117424d65138b5ef9aa118c9dcd3f26b32330c" dmcf-pid="p0VHt6EQOi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만장일치 투표의 첫 번째 벌칙안으로 양팀의 리더인 지석진과 유재석만 남아서 춘천에 거주하는 춘천 박씨 5명을 찾아 사인받기를 제안했다. 멤버들이 투표를 통해 만장일치가 나오면 두 형님만 남고 전원 퇴근하게 된다. 그렇지 않을 경우 고난도 벌칙이 예고돼 양팀의 동생들은 두 형님의 미션 수행을 위한 설득에 나섰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5eef776a2d4b7c7ccacbc1a39e7f510956429505fc938433fcb4d2caeaf9dec2" dmcf-pid="UpfXFPDxDJ" dmcf-ptype="general"> 지예은은 "존경하는 재석 선배님과 석진 선배님이 모범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"라고 말했다가 당사자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. 유재석은 "모범이라는 틀 안에 우리를 가두지 말라"라고 항변했고, 지예은은 "솔선수범"이라고 정정했다가 적합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자 "제가 단어를 모른다"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70729bed9db289a4158b0177b8b65269dd2fcd7500a28fe172281a84c375fb" dmcf-pid="uU4Z3QwMO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 SBS '런닝맨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news/20250601195118318lsvp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5LjVPEZw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news/20250601195118318lsv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 SBS '런닝맨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d31ae94c5e42201eab3005dba58cd79606ef2031ae465cf760cc87d9e11c27e" dmcf-pid="7clnNybYIe" dmcf-ptype="general"> 두 번째 주자로 나선 박지후는 "존경하는 선배님들이 아름다운 춘천에서 저희를 대표해 이 광경을 보신다면 너무 감동받아서 계속 런닝맨만 찾겠다"며 난데없는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. 또 이승협은 "10년 만에 '런닝맨'에 왔는데 선배님들을 뵀을 때 마음이 따뜻하고 다시 돌아와서 기분이 좋다. 씨를 뿌려주셨는데 제가 자라서 만났다"라고 지석진을 지목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eee664f3550b8f54fb0033a6be98086e4fca5cabdf473d54135253231879929" dmcf-pid="zkSLjWKGwR" dmcf-ptype="general">두 배우들이 열연에 지석진과 유재석은 입을 다물었다. 최다니엘은 기세를 몰아 두 사람을 압박했다. 그는 "춘천 박씨 다섯 분에게 사인받는 건 벌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. 춘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고 개그맨이라는 본인의 소명을 다하는 것이다"라고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1d42053d012df4ceb18c277b8f1dd7179348c0bebdf79c507ef1661896f931" dmcf-pid="qEvoAY9HEM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"재석이형이 언제 민생을 챙기겠느냐. 나가서 손 좀 잡아드리고 민생을 한 번쯤 돌아보는 모습이 지금 시점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멤버들은 감성부터 민생까지 탄탄한 빌드업을 쌓으며 만장일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a8a49985d3eae29181552814e4bbb1404346f3d893ebd6d21785caed5a7ba97" dmcf-pid="BDTgcG2XD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투표 결과 찬성 8, 반대 2로 만장일치에 실패했고, 지석진과 유재석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실망케 했다. 양세찬은 "좋은 얘기 다 들어놓고 꺾느냐"고 불만을 표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" dmcf-pid="bwyakHVZrQ" dmcf-ptype="general">김정주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감성트롯’ 윤태화, 압도적 라이브+표정 연기로 ‘전국노래자랑’ 후끈 06-01 다음 박보검, 세상 착한 얼굴로 김종민 제압 "미친 코어 힘" (1박 2일)[종합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