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금만 3억 받았는데…김용빈 "행사비 몇십 배 올라, 임영웅도 못 해" ('사당귀') 작성일 06-01 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1tnsFQ0po"> <p contents-hash="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" dmcf-pid="ztFLO3xp0L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세아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1009fc8a6c8ebaad85900ec86e97363bf441dc11a0fd1bfa80a4846c41da75" dmcf-pid="qF3oI0MU7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200103811kpfh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8ZS4gvqyu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200103811kpf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2db5201e3b8501b7a95696ae4c0669ad63f28342434a4ce94427c1edf46449" dmcf-pid="B30gCpRuu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'미스터트롯3' 우승 상금으로 3억을 받은 가수 김용빈이 최근 180도 달라진 새로운 삶을 공개했다. <br> <br>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연출 안상은/이하 ‘사당귀’) 308회에서 박명수의 ‘걸어서 보스집으로’ 3탄에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, 손빈아, 천록담이 등장했다. <br> <br>김용빈은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“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”라며 “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.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”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해 박명수의 귀를 번쩍 뜨이게 했다. 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78ee98b597143fd4e9a34813177f8bf230a372429119642383454b971de9f27" dmcf-pid="b0pahUe7p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|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200105360cxvy.jpg" data-org-width="801" dmcf-mid="ukA08cHE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200105360cxv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|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4185ba594bd548df42e0b2e2c9e24e88a7515c4f168ceee271c702110880b78" dmcf-pid="KmsbdO0Cp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를 놓치지 않고 박명수는 “행사할 때 나도 불러달라. DJ 시켜 달라”며 끼워팔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. 이어 김용빈은 뜻밖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김용빈은 “예전에 샤이니 멤버 제안을 받았었다”라며 “아이돌이 아닌 트로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거절했다”고 비하인드를 밝혀 트로트 가수로 정상에 선 소감을 전한다. 그런가 하면 손빈아는 “나는 용빈에게 서운한 게 있다”라고 돌발 발언했다.<br><br>손빈아는 “서바이벌하며 용빈에게 견제되는 대상이 있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”라며 “그래도 2등과 3등이 있는데 견제를 한 번도 안 했다니 너무 섭섭했다”라며 서운한 모습을 드러냈다. 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티스트 이정은 트로트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“전향이 아니라 이제야 비로소 제 옷을 입은 느낌이다. 예전 이정으로 활동할 때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”고 밝힌 후 “지금은 노래하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하다”고 고백했다. <br><br>천록담은 “2년 전에 암 투병을 했었다. 그래서 마음을 접고 제주도로 내려갔었는데 와이프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에 도전했다. 현재는 월말 부부이다”라며 사랑하는 부인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. <br> <br>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적 군사 위성 움켜쥐고 동반 추락…우주전쟁용 ‘논개 미사일’ 06-01 다음 '데뷔 25주년' 보아, '위버스콘' 트리뷰트 선정… "모두 팬들 덕, 감사하다"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