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과기인들, R&D예산 삭감 사과받아야"…"스타이펜드 1만명에 지급" 작성일 06-01 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KAIST 과기정책대학원 '대선캠프와의 과학정책대화'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bYw54c6l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68a4a9f78943269897c73422e2a6c4672fab815fd12b3caadbc6ba529028eb" dmcf-pid="QKGr18kPW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, KAIST 학부·대학원 총학생회는 주요 과학기술 단체와 과학기술특성화대 학생회들과 함께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KAIST 창의학습관에서 주요 정당 대선 캠프 인사를 초청해 ‘대선캠프와의 과학정책 대화’를 진행했다. 이채린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dongascience/20250601203019233zggn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USZDZfA8h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dongascience/20250601203019233zgg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, KAIST 학부·대학원 총학생회는 주요 과학기술 단체와 과학기술특성화대 학생회들과 함께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KAIST 창의학습관에서 주요 정당 대선 캠프 인사를 초청해 ‘대선캠프와의 과학정책 대화’를 진행했다. 이채린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a620fbe96d4b56ae05510f4bc944a77ab7b3bdcc2b3520515849aa938b0a72b" dmcf-pid="x9Hmt6EQyt" dmcf-ptype="general">"대한민국 과학자의 연봉은 얼마여야 합니까?", "서울 공화국에서 어떻게 지역이 과학기술 혁신을 이뤄낼 수 있습니까?"</p> <p contents-hash="d7a01a5e7150a0d17f2b2596e797d114e28a997c13c9d3cf095b680b3a2dd62e" dmcf-pid="ysdKoSzTv1" dmcf-ptype="general">6월 3일 제21대 대선을 앞둔 가운데 청년 과학자들이 차기 대통령 후보들에게 10가지 질문을 던졌다. 한국이 직면한 과학기술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고민해야 하는 질문으로 직접 선정한 것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3d002173012a2e432f4f877d35e221e831ff02de47854ae24d6ae3f445a6ed" dmcf-pid="WaVFPEZwl5" dmcf-ptype="general">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, KAIST 학부·대학원 총학생회는 주요 과학기술 단체, 과학기술특성화대 학생회들과 함께 지난달 30일 KAIST 창의학습관에서 주요 정당 대선 캠프 인사를 초청해 ‘대선캠프와의 과학정책 대화’를 진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0ac45c5b8797ef7b0aae4372b64f21a737019b6b2b167f07604a21c0f6c1ecf" dmcf-pid="YNf3QD5rCZ" dmcf-ptype="general">주요 정당 대선 캠프 인사로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, 최형두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G3도약 AI과학본부장, 문지숙 개혁신당 공약개발단 부단장이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a233d8ba8608a89651768b3590b51447fbcd70cc8fecb229d7e0baae5dde6fa" dmcf-pid="Gj40xw1myX" dmcf-ptype="general">10가지 질문은 △반복과 극한의 재난 시대, 대응을 넘어 예방과 회복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은 무엇입니까? △초연결 디지털 사회에서 어떻게 5천만의 개인정보를 지킬 것입니까? △GPU 확보를 넘어 진정한 AI 강국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? △정치적 불안과 격랑 속에 연구개발의 일관성과 자율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입니까? △10년 뒤, 30년 뒤 후회하지 않으려면 대한민국은 무엇을 연구하고 개발해야 합니까? △서울 공화국에서 어떻게 지역이 과학기술 혁신을 이뤄낼 수 있습니까? △기술 주권과 국가 생존을 위한 과학기술 외교 전략은 무엇입니까? △미래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어떻게 연구자와 아이디어를 보호할 것입니까? △대한민국 과학자의 연봉은 얼마여야 합니까? △청년·여성·외국인, 과학기술계 소수자들을 혁신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정책은 무엇입니까?다. </p> <p contents-hash="a49af546118c41a3fb65170b4878b7d01e9a269a3ef2aafe182bfb22ee13d539" dmcf-pid="HA8pMrtslH" dmcf-ptype="general">"대한민국 과학자의 연봉은 얼마여야 합니까?"에 대해 황 위원장은 "10가지 질문 중 가장 중요한 질문이고 이공계 청년 연구자들의 자긍심이 걸려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"며 "과학기술인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에 걸맞은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"고 말했다. 지난 정부의 연구개발(R&D) 예산 삭감으로 인해 멸시받은 과학기술인들은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c50cacdf12000228498eb73d284f42134acf2cc294096647f19ac88c35b6764" dmcf-pid="Xc6URmFOyG" dmcf-ptype="general">대학원생의 처우 개선에 대해 최 본부장은 "현재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을 1000명에게 주지만 10배인 1만명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고 했고 문 부단장은 "연구를 이어가지 못할까봐 임신, 출산을 망설이는 대학원생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은 정말 필요하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2fa8effd17fc125b0f6c055f478e5da712f41eed6fd13f7714f963d1b8f013" dmcf-pid="ZkPues3IlY" dmcf-ptype="general">R&D 예산의 일관성과 자율성을 지키기 위해서 황 위원장은 "R&D 정책 수립부터 기획평가까지 R&D 전 과정에 연구자의 전문성을 반영하는 연구자 중심 개방형 R&D 체계로 대전환 되도록 하겠다"고 강조했다. 문 부단장도 "정부는 'R&D 주체인 연구자의 전문성을 존중하고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'라는 원칙으로 연구 기관과 연구자가 자율성을 바탕으로 책임지고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9db5a77d41ecade2e71d4e1dcf4d02c42a5da246273a7b8d84855685980e2d" dmcf-pid="5EQ7dO0CvW" dmcf-ptype="general">10가지 질문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들과 정책토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'동아사이언스TV'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</p> <div class="video_frm" dmcf-pid="1DxzJIphvy" dmcf-ptype="embed"> <div class="layer_vod"> <div class="vod_player"> <iframe allowfullscreen class="player_iframe" dmcf-mid="8UvcG9aVTp" dmcf-mtype="video/youtube" frameborder="0" height="370" id="video@8UvcG9aVTp" scrolling="no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CGBddvybUcI?origin=https://v.daum.net&enablejsapi=1&playsinline=1" width="100%"></iframe> </div> </div> </div> <p contents-hash="c201eff81db45e0599c1c669ab928da351f8484a741e5e3c732452d256a446a4" dmcf-pid="twMqiCUlhT" dmcf-ptype="general">[이채린 기자 rini113@donga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동아사이언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, 가까이서 보면 이런 느낌? 실물 미남 인증 [MD★스타] 06-01 다음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서 경기, 경북 우승!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