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혜련, 김준호♥김지민 축가 불발…“해외 스케줄 있어” (라디오쇼) 작성일 06-01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eeUsFQ0v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28ffc4d6ee69bb3aaa25e745ed16cfcadd848c7690f7f75bb109bbe899cf9d" dmcf-pid="7dduO3xpy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조혜련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lgansports/20250601203458438ilhf.png" data-org-width="583" dmcf-mid="UegKvziBy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lgansports/20250601203458438ilhf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조혜련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32e0818c1c7878e43cbac382e6b66dfe235a28d0a8d346ca130ef3c5a935af0" dmcf-pid="zJJ7I0MUvQ" dmcf-ptype="general"> <br>코미디언 조혜련이 후배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 축가가 불발됐다고 밝혔다. <br> <br>1일 방송된 KBS 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에선 조혜련과 전화 통화가 연결됐다. <br> <br>이날 조혜련은 오는 7월 열릴 김준호와 김지민 결혼식 축가가 불발됐다는 소식에 대해 “스케줄 때문에 못 부른다. 제가 ‘사랑해 엄마’ 연극이 잘 돼서 그때 시드니 공연을 가게 됐다”고 털어놨다. <br> <br>조혜련은 방송 뿐아니라 연극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. 그는 “예전에 (연극)‘울엄마’ 할 때보다 더 바쁘다”며 “제 나이가 56세인데 가면 갈수록 일이 많아지고 활발하게 하는 게 좋더라”고 뿌듯해했다. <br> <br>최근 그룹 페퍼톤스와 프로젝트 그룹 ‘메카니즘’을 결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. 조혜련은 “‘핑계고’ 시상식 갔다가 유재석 씨가 제 옆에 앉은 페퍼톤스와 엮어줬다. 어울리지 않는 두 팀이 한번 팀을 만들어보라고 엮어줘서 메카니즘이란 팀으로 나오게 됐다”고 설명했다. 신곡 ‘고장난 타임머신’을 즉석 라이브로 선보이기도 했다. <br> <br>인생의 도전을 ‘재혼’으로 꼽았던 조혜련은 “결혼했으면 잘 사셔야하겠지만 여러 상황이 안 되어서 돌싱이 되었을 때는 혼자 있는 것보다는 여러 가지 경험을 겪으며 많이 다듬어졌으니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게 나쁘지 않다, 추천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웅인 딸 삼윤이, 수준급 요리 실력 자랑…김치볶음밥+달걀국 뚝딱 (내생활) 06-01 다음 NCT 도영X김윤아, ‘동경’으로 감성 컬래버…“꿈과 현실 사이의 울림”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