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우새’ 윤시윤, 한강뷰 집 최초공개..호텔식 칼각에 “역대급 정리” 경악 작성일 06-01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2zAbgTNg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72b6a085b2b3fa588ad1913d8fea372e13f1c5abe83ab23bc7f60e741733c69" dmcf-pid="9VqcKayjc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212616442syg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k4OPw1mj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poctan/20250601212616442syg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2171362fc3acf295e1ed16fb422c9c61f294bfa3808f35001be4f004158efcc" dmcf-pid="2fBk9NWAas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미우새에서 배우 윤시윤이 ‘미운 우리 새끼’에서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, 상상을 뛰어넘는 정리 정돈 수준으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9e5d2453d86961aa9444dad33073bf84d123339c7da837d8eed19bf4fae40947" dmcf-pid="V4bE2jYccm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예능 ‘미운 우리 새끼’(이하 ‘미우새’)에서는 드라마 ‘제빵왕 김탁구’와 시트콤 ‘지붕 뚫고 하이킥’ 등으로 사랑받았던 윤시윤이 새 아들로 합류하며 첫 등장을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255b4c7ffe5dfd090d191276f6f772901e51d5ecbc77886a21d1a53ae2dedd3" dmcf-pid="f8KDVAGko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시윤은 한강뷰를 품은 고급 아파트를 공개했다. 책장이 거실 벽면을 가득 메운 대치형 구조, 완벽한 오와 열이 살아있는 주방, 용도별로 라벨링된 냉장고 속 식재료까지, 집안 구석구석이 ‘윤시윤식 규칙’으로 정리돼 있었다. 심지어 소스병 높이까지 맞춘 진열 방식과 호텔처럼 접힌 휴지, 어플 정렬까지 완벽한 ‘칼각 라이프’를 보여줘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7a23631abfe0727cd2d48735e5ba812ceb63c12922fe8e144ac8da5efac19a6" dmcf-pid="469wfcHEaw" dmcf-ptype="general">MC 신동엽은 “한 번도 일상을 공개한 적이 없던 인물이라 너무 궁금했다”며 기대감을 드러냈고, 이를 본 서장훈은 “진짜 강적이 나타났다”며 깜짝 놀랐다. 母벤져스들도 “저건 있을 수 없는 일”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072bdf28f81015c569ac4e4c7f24780296d5d56700b0adddbd167c0e4a54332" dmcf-pid="8P2r4kXDgD" dmcf-ptype="general">윤시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“삶 속에 질서가 있어야 한다. 오와 열이 맞지 않으면 불편하다”며 “아무리 피곤해도 집에 들어섰을 때 나를 완벽히 환영해주는 공간이어야 한다.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”고 밝혔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미미, 냉장고서 유리병 폭발사고 충격 “콤부차=발효 음료라서”(냉부) 06-01 다음 '미우새' 윤시윤, 칼각 집 정리 이유 "나태해지는 게 무서워 소파도 NO" [TV캡처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