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독수리5형제' 한수연, 최대철과의 이혼 번복 "생각 너무 짧았다"(종합) 작성일 06-01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KBS 2TV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1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gC9W9aVp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0edc7ab1f76b34c98565a58b01b1ee7882e53e757c2926805d4c406d98f1b03" dmcf-pid="Zah2Y2NfF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1/20250601211822366apvd.jpg" data-org-width="1358" dmcf-mid="HXzAVAGku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1/20250601211822366apv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4b8a53e2e319cffc5dfe1d8c8b4a63981ac9b38cb1e4f82e8c8d5d9089302d9" dmcf-pid="5NlVGVj4UB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보 기자 =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한수연이 최대철과의 이혼을 번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c60d4d74b3d5c73242c7a0489679f248fc8c4ead5db1f73f8826e6cc3e2346" dmcf-pid="1jSfHfA8zq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(극본 구현숙/연출 최상열)에서는 강소연(한수연 분)이 오천수(최대철 분)와의 이혼을 번복하고 독수리술도가에 찾아온 장면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12c7c411d845a13f2afc546e2bba0230049c246ef3ac500fe148bc36bacd5c3" dmcf-pid="tAv4X4c6u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강소연은 캐리어를 끌고 독수리술도가로 찾아와 식구들 앞에 섰다. 강소연은 "저 많이 원망하셨죠, 그동안 반성도 많이 하고 후회도 많이 했어요, 영주 아빠 미안해, 형님 뵐 면목이 없네요"라고 사과했다. 그러면서 "제가 그동안 생각이 너무 짧았다, 해서는 안 될 실수도 많이 했다, 만회할 기회를 달라"고 말했다. 그러나 독수리술도가 식구들은 화를 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55f4519d59112053aac21efb979e9ffae890a86cf440ab6b25aaa72a682630" dmcf-pid="FcT8Z8kPp7" dmcf-ptype="general">강소연은 오천수를 향해 "여보, 우리 아직 법적으로는 부부다"라고 말했다. 이에 마광숙(엄지원 분)은 "이혼해달라고 난리 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딴소리하냐"고 화를 냈다. 강소연은 한술 더 떠 "아직 호적 정리된 거 아니잖아요, 법적으로는 천수 씨 와이프"라고 말했다. 오천수는 크게 화를 내며 강소연의 캐리어를 끌고 밖으로 나갔다. 오천수는 "당장 나가, 이 집에 당신 발 들여 놓을 자격 없다"고 소리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23194b0652836ae0ba9cbf34738a8356327efa0d73fa56163ce8e4ee377a840c" dmcf-pid="3KJYNY9Huu" dmcf-ptype="general">강소연은 "정 떼려고 일부러 심하게 굴었다, 용서해 달라"고 다시 한 번 용서를 빌었다. 그러면서 "당신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, 당신 마음 돌리러 왔다, 우리 사이에 영주가 있잖아, 영주를 봐서라도 다시 시작하자"고 말했고. 오천수는 강소연의 손을 뿌리치고 떠났다. 강소연은 "영주 아빠만 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, 그동안 뭐에 씌었나 보다"라고 말했다. 식구들의 만류에도 강소연은 "영주를 봐서라도 도련님들은 형을 말려야 하는 것 아니냐"며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인 뒤 캐리어를 끌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218cdb2e9f35854168fc0e109d6619087360e435b0b85ca0dc761177d5781bac" dmcf-pid="09iGjG2XpU" dmcf-ptype="general">강소연은 독수리 술도가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다음 날 아침 식사 자리에도 함께하며 식사를 했다. 마광숙은 "아침 먹고 방 비워달라"고 말했지만 강소연은 허겁지겁 밥을 먹었고 뒤늦게 들어온 오천수를 만나자 "당신이랑 헤어질 마음 손톱만큼도 없다, 전에는 이혼만은 안 된다고 매달리는 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냐"고 물었다. 오천수는 "아내이기 이전에 당신에게 절망했고 수치스러웠다, 당신이랑 새로 시작하는 건 불가능하다"고 딱 잘라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e4367c883f61e5ff5e4a03c194bca09cd7e0ec063c6ad3582be0fd2e1a0981" dmcf-pid="p2nHAHVZ0p" dmcf-ptype="general">다음날 오천수는 강소연을 모텔로 데리고 갔다. 강소연은 "당신 정말 날 이런 데 둘 거냐"고 물었지만 오천수는 "위자료 안 줬으면 번듯한 호텔이라도 잡아줬겠지, 나 돈 없다"고 말했다. 강소연은 "여자 혼자 그렇잖아, 잠깐 여기 있다가, 무서워서 그래"라고 말했지만 오천수는 "나랑 같은 공간에 있는 거 자체가 싫다며, 당신 이 정도로 무서워할 사람 아니다"라고 딱 잘라 말한 뒤 떠났다. 강소연은 "이렇게까지 잔인해야겠어"라고 절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88ae3eaa32e311d515b4b39f6293e67f915d41c2755163d7a4ce72de33921a" dmcf-pid="UVLXcXf5U0" dmcf-ptype="general">gimbo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, 현실판 양관식 "딸과 남자친구 여행? 절대 NO" (1박 2일) 06-01 다음 [TVis] 강다니엘 “아는 게 많은 2030, 날 좋아하는 이유 있을 것” (미우새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