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영, '취업 고민' 박진영 위로 "오늘 하루만 버텨라" (미지의 서울) [TV나우]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ZO9Lvqy5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501cff1378ee54c395fb0eaa30218af0fbc508714ae29b7171753095165f7c" dmcf-pid="GOo1fcHEt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보영 박진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daily/20250601215817535zkwn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Wjmbil7vY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daily/20250601215817535zkw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보영 박진영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a93bfe7002d2e58889f5ac9c2a288ecf90bed747ad03979aeeaf130e3e2f9f7" dmcf-pid="HIgt4kXDYo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'미지의 서울'에서 배우 박보영이 박진영에게 위로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651bc43ec38cfaf1bc22fbd550ef83ddd1251d4ddd807e8dbc9b12bc8d6403" dmcf-pid="XCaF8EZwYL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미지의 서울'(극본 이강·연출 박신우) 4회에선 이호수(박진영)의 고민상담을 해주는 유미래(박보영)의 모습이 방송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642960e0de3a0cf3d0badb9e8ca5975de0c79b30e0e80c29f66683e3da9dd16" dmcf-pid="ZhN36D5rHn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회사를 관둔 이호수(박진영)는 유미래(박보영)에게 새일자리를 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. 그는 온갖 생각에 빠져 우울한 모습이었고 이를 본 유미래는 박진영을 밖으로 이끌고 뜨개질을 알려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2f12be9c041800bb71df8d9e511ca3faf0aca82c66396aad61273be1d85d4f55" dmcf-pid="5lj0Pw1mGi" dmcf-ptype="general">유미래는 우울감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뜨개질을 추천하며 "뜨개질을 할 때의 뇌파가 명상할 때의 뇌파과 같다더라. 손으로 하는 명상이다"라고 설명했다. 그러면서 "백수 생활은 생각과 시간의 싸움이다. 생각이 많아지면 시간 감각이 사라지고 정신 차리고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가 있다. 근데 그때 드는 생각의 99%는 쓸데없는 생각이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03aa63433115cd1b3fbd5bff0c40454906bab988f5191c08b94a63a00d1b1c" dmcf-pid="1SApQrtsGJ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지나간 일은 생각해 봤자 후회뿐이고 닥칠 일을 생각하는 건 불안하기만 하다. 그러니 그런 생각이 들면 뜨개질을 해라. 한코 한코 뜨면서 오늘 하루만 버텨라. 그러다 보면 새로운 일이 생긴다. 새로운 일이 생기지 않아도 이 수세미 하나는 남지 않냐"라고 위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7fe579c7ad19a1d8a693727d36895704afac57cb2d934471773cd161c7d280" dmcf-pid="tvcUxmFOY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호수는 "이대로 쓸모 없어질까 봐 무섭다. 보란 듯이 더 좋은 회사 가서 내 결정이 옳았다고 증명하고 싶었는데 내가 나온 곳이 내가 갈 수 있었던 제일 좋은 곳이었던 것 같다.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한 걸음 내딛기가 무섭다"라고 속내를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c8798696d1339f911b2dca2e9e0cd6eea936da079f3b8172242c5c9f77c4389c" dmcf-pid="FzGRwtP3Ye" dmcf-ptype="general">유미래는 "이호수 너 그대로다. 나빠지지도 않았고 사라지지도 않았고 그냥 회사하나 사라진 거다. 괜찮다"라며 그를 응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5ddbec19d91b5f179ecbb15f6eb5309e88a68d1bfb4e40840eff9c8005ee22" dmcf-pid="3qHerFQ0HR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]</p> <p contents-hash="11b94771ad00ed6b578653071f2d93100372489c1393801a94eae6d6f85bdb3a" dmcf-pid="0BXdm3xpXM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미지의 서울</span> | <span>박보영</span> | <span>진영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pbZJs0MUHx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아들 집 불편, 지하철 화장실 써"..윤시윤, 그렇게 안 봤는데 무서운 사람이네 [미우새][종합] 06-01 다음 이시언X덱스, 구르카 훈련생 위해 야식 플렉스 “동생처럼 챙겨주고파” (태계일주4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