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미우새' 윤시윤, 영어 콤플렉스→패션 워스트 극복 자기 관리 "나태한 게 싫어" [종합] 작성일 06-01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SuKFxrRN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e24b6f4c361a6e66a320899de1bf3d7b74cfaf83b0da70f0795c969e79e26e" dmcf-pid="8v793Mmeo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미우새 윤시윤 / 사진=SBS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21811511yirc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2YGw3MmeN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21811511yir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미우새 윤시윤 / 사진=SBS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3ffc3e959fcfe8c84a1e893535d1ab10c7a8bc2310802ee6e59bd62d5e9e9fb" dmcf-pid="6Tz20Rsdaa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미운 우리 새끼' 윤시윤이 완벽한 자기 관리 일상을 보여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38b08360a7293fd33352d1627493d9dff3970f9ce514c649bc625a5893e866" dmcf-pid="PyqVpeOJgg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'미운 우리 새끼'에서는 배우 윤시윤이 새로운 아들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3fec530fa2e3c8f0784d301d5cded5a305cb3d93abb9035f52e25eecd90ecd8" dmcf-pid="QWBfUdIik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시윤은 집안 모든 것들을 칼각으로 정리했을 뿐 아니라, 알람에 맞춰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을 놀라움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feeb3dd0a21f0ff9e0d4fa32c231a9a8eb2e0cd4ac26a897fa2624676c5c9b" dmcf-pid="xYb4uJCnAL" dmcf-ptype="general">화상 영어 수업도 받으며 오전을 바쁘게 보낸 그다. 윤시윤은 지난해 돌연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 바 있다. 그는 "어느 순간, 엄마한테 말도 안 되는 영어 교재를 받았는데 방송 보니 '너 영어 못한다'고 하더라. 그걸 보고 너무 한심했다"며 "현장에서 외국인 스태프들과 함께 해야 할 일이 많은데도, 나는 아무 준비가 안 돼 있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1c0f48e7811f738277f6bf5890901541a0afd2c382e0b5ec875363f0e67b20d0" dmcf-pid="yRrhcXf5g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게을렀던 내가 창피하고 후회됐다. 언어 때문에 놓친 기회가 너무 많았다"며 "언젠가는 기회가 다시 올 거라 믿고, 무조건 언어를 준비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"고 덧붙였다. 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442ea7213cbf919c1e1277ea3852f9ab82d96806024712a2330dc9de0c6442" dmcf-pid="WdsSE58tc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22216158drje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k9vD16FN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22216158drj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4657181ea6bcc383af2993810ff08dbbf80a0ec576a32933be29be38d657b98" dmcf-pid="YJOvD16FAJ" dmcf-ptype="general"><br> 윤시윤은 짧은 휴식 뒤 옷방으로 향했다. 그는 "옷장이 옷가게처럼 좋은 상태였으면 좋겠다. 그래서 옷과 옷이 겹치며 안 된다. 옷 행거에 최대한의 옷걸이 갯수가 정해져있다. 옷걸이가 모자르면 옷을 정리한다"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0e2218a14570a3ec40b8b49a076196ec1f3b448f7f48794f066c5b7bb48e806b" dmcf-pid="GiITwtP3ad" dmcf-ptype="general">옷들을 거실로 꺼낸 윤시윤은 "옷에 관심이 없다. 예전에 워스트 패션으로 많이 뽑혀본 적도 있다. 40대가 되면서 스타일 변화를 해보고 싶은데, 일상복에서도 제 스타일이 아닌 것에도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. 옷에 관심도 없고 자신이 없어 스타일리스트랑 상의해서 한 달 치 착장을 미리 짜놔 입고 있다"고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bed06dc6942e52cd640bedfc7a158158f3d859e935b04dfe3c61d5b287513e8" dmcf-pid="HnCyrFQ0oe" dmcf-ptype="general">가장 애정하는 액세서리는 진주라고. 윤시윤은 "진주 좋은 것 같다. 건강해지는 느낌이다. 레트로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진주가 그런 느낌이다. 너무 좋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ac234846da2011b32bb06191589f27766b81924aee8fffc9cbb08279d0a24c1" dmcf-pid="XLhWm3xpoR" dmcf-ptype="general">모든 코디에 진주 목걸이를 코디한 윤시윤을 본 신동엽은 "자신있게 진주 목걸이를 하는 사람은 지드래곤 빼고 없지 않을까"라고 하며 혀를 내둘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1c9387dfe89dd2b10f7c0b6c0a10f7f4399cbf2e52d1ea71a3b0ba3d24cea1" dmcf-pid="ZolYs0MUAM" dmcf-ptype="general">의상 정리를 마친 윤시윤은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했다. 어머니는 "사람들한테 그랬다. 우리 아들 집가면 화장실에 밥풀 떨어져도 주워 먹어도 된다고"라며 윤시윤 화장실을 쓰기 불편하고 말했다. 이에 윤시윤은 "엄마 쓰면 락스로 한 시간 동안 청소하면 되지 뭐"라고 장난해 웃음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201a507d2db58e8ff3148c924899ab0ae5b0fccd6c99af4f55b33c28ff6bcfcf" dmcf-pid="5gSGOpRuAx" dmcf-ptype="general">윤시윤은 세차장도 찾았다. 그는 "세차하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된다. 차랑 대화하는 느낌?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간다"며 전문가 포스를 풍겼다. 그는 "청소를 좋아하는 것 같다. 청소할 수만 있다면 더러운 볼 때 흥분된다. 너무 좋다. 뜨거운 물로 녹이고 깨끗해지는 게 너무 좋다"고 웃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d78cd2932793c21b525443d5b74d2da94816b0e0d0352fa9a4f5b0d426afc4" dmcf-pid="1avHIUe7a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6개월동안 술을 통제 중이라고. 윤시윤은 "나태해지는 게 무섭다.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좋은 환경에 있다고 생각한다. 그래서 무언가 나태해지거나, 젊은 청년으로서 방탕한 삶을 살 때 죄책감이 크다. 엄청 게으른 사람이라 정해놓지 않으면 안 된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5c87673e9bd81a8fc85af6ca55c2f15430c5ea4da2a699770e0804dccb1d8d" dmcf-pid="tNTXCudzc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김혜정-공희용, 싱가포르오픈 여자복식 우승 06-01 다음 '미지의 서울' 박보영, 이직 실패해 자신감 잃은 박진영 위로 "너 그대로야"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