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중등부터 고등까지’ 강원 농구 꿈나무들 전국무대 오른다 작성일 06-01 9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2025 중고농구 주말리그 오는 14일 개막…춘천·원주 등 5개교 출전<br>고등부, 추가 선발 통한 왕중왕전 출전 가능… 도내 학교 진출 기대감 ↑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6/01/0001120366_001_2025060123034360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강원도내 농구 유망주들이 오는 14일부터 7월13일까지 ‘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’에 출전해 5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. 사진=연합뉴스</em></span></div><br><br>강원도내 농구 유망주들이 전국무대에서 실력을 겨룬다.<br><br>한국중고농구연맹은 ‘2025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’ 권역별 예선 조 편성을 확정하고 오는 14일부터 7월13일까지 5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. 서울, 청주, 전주, 부산, 광주 등 5개 권역에서 주말마다 분산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남녀 중·고등부 총 96개 팀이 참가한다.<br><br>강원도에서는 초·중·고 전 계층에서 5개교가 출전해 지역 농구의 저력을 시험한다. 고등부에서는 강원사대부고(춘천), 춘천여고가 각각 남고 A조와 여고 A조에 배정돼 경복고 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·경인·강원 권역 경기에서 경쟁을 펼친다.<br><br>중등부에서는 남중부 B조에 춘천중과 평원중이, 여중부 A조에는 봉의중이 나선다. 이들은 광신방송예고 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·강원 권역 예선에 출전해 서울 및 수도권 강호들과 맞붙는다.<br><br>특히 중등부 B조는 춘천중과 평원중 외에도 송도중, 용산중, 명지중 등 전통의 강호들이 포함돼 접전이 예상된다. 여중부 A조도 수원제일중, 동수중 등 실력파 팀들이 즐비해 강원 대표팀들의 선전을 기대케 한다.<br><br>권역별 예선은 각 조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4개 팀 이상이 속한 조에서는 3위까지, 3개 팀으로 구성된 조에서는 2위까지 오는 8월 초 양구에서 열리는 왕중왕전 본선 출전권이 주어진다. 특히 고등부는 추가 선발을 통해 순위 외 팀도 왕중왕전 출전이 가능해 도내 학교들의 진출 가능성도 높다.<br><br>강원도농구협회 관계자는 “올해 주말리그는 전국 단위 대회 경험이 부족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”이라며 “지역 내 농구 저변 확대와 엘리트 육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<br><br>한편 이번 대회 전 경기는 한국중고농구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“돈·명예 필요없어” 덱스, 도코 레이스 4등 완주..구르카 용병 재입대? (‘태계일주4’)[종합] 06-01 다음 '미지의 서울' 박보영, 엄마 가슴에 대못 박았다 [TV나우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