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우재, 방송·모델·배우계 차별 폭로 "애매한 포지션 첫 위기감"(요정재형) 작성일 06-01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R4irFQ0j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3a85b7df6a94ccb5eccc78064a0a494a6e293906e6749b85f878f6a7f46c9c" dmcf-pid="7e8nm3xpg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주우재 / 사진=유튜브채널 요정재형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33511479ddqy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VklFxrRc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33511479ddq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주우재 / 사진=유튜브채널 요정재형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e8cca27545a1ac0033cfa33fb510c374f25fbefb1bc8942159539eb67e96db" dmcf-pid="zd6Ls0MUo8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과거 아픔을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a46ac9d82d5c872848220623f59efeb27c250e45cc8513c70345d9f3636b9a35" dmcf-pid="qJPoOpRuo4" dmcf-ptype="general">1일 유튜브 채널 '요정재형'에는 "2025년 가장 크게 재평가 받아야할 인물, 마흔 카제하야 너에게 닿기를"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885920ec7e8fb39a1ca792c781aae2f09f05cdfcb9ba248cffde149d6d7e37d9" dmcf-pid="BiQgIUe7A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재형은 주우재에게 "굵직한 프로그램만 한 줄 알았는데,너무 많은 것들을 하고 있더라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74109f6bd1ef804918b915c0a4a40d8b7a7d12fbe75f1b716e43b0e56597d90" dmcf-pid="bnxaCudzjV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가 "정말 두 주먹 불끈 쥐고 했다. 열정도 없고 사실. 방송했던 거를 기억해보면 섭외 들어오면 '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'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막 했던 것"이라며 "이제는 어떤 프로그램이 맞는지 알게 된 것 같다"고 털어놨다. 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746371f17428138d83258370bae4371b4518898746a240d3cee61ed90ccd8ea" dmcf-pid="KLMNh7Jqk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33512789rfz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6xaCudzc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233512789rfz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2c3d41991eb460bc49671d8d190b3d51cc62478b428ce2285479275d2a0d1c" dmcf-pid="9KUfLvqyo9" dmcf-ptype="general"><br> 데뷔 전부터 모델, 쇼핑몰 운영 등 다수 일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왔던 주우재다. 모델 활동 당시 변우석, 장기용, 남주혁 등과 함께 활동했던 주우재는 "그 친구들이 없었으면 난 아마 찌꺼기도 없었을 거다. 첫날 보자마자 '난 여기서 톱이 될 수 없겠구나' 파악했다. 보통 패션쇼 스타트와 피날레에 메인 모델이 서고 6, 7번부터 힘을 뺀다. 저는 6, 7번, 십 몇 번이라는 걸 인정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7937da793b3f9949d83c0bcf5d54f2cb895b8ac0b8c0511251e388ebf950d2" dmcf-pid="29u4oTBWo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대신 모델 활동을 하며 DJ도 하고 옷장사도 했다. 데뷔와 동시에 KBS 라디오 쪽에서 섭외가 들어왔다. 그게 유인나와 한 '볼륨을 높여요'다. 거의 방송 데뷔를 동시에 한 것"이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163c50614ed7e6dc0ad9c2c852a3c94d7ccb814f847e9e6b14910662e3fe1ac" dmcf-pid="V278gybYjb" dmcf-ptype="general">서러웠던 시기도 겪었다고. 주우재는 "방송 쪽으로 조금씩 하기 시작하면서, 내 인생의 암흑기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애매한 기간이 있었다. 방송계에 가면 '쟨 모델이잖아'라고 하고, 모델계를 가면 '쟨 방송하니까 진성 모델이 아니야'라는 시선이 있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1b0e8b9b7235b2dd0f81bdbbfeeb3e2b19efe4f562058b9e6f4fd9b928523d" dmcf-pid="fVz6aWKGAB" dmcf-ptype="general">정재형이 "그놈의 차별 장난 아니다"라고 하자 주우재는 "저는 아카데미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초반엔 시샘이 많았다. 친한 디자이너들에게 날 캐스팅 하지 말라고 했던 모델들도 있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177f1e790ff8a5800dfdb88049150d013eb05b6fa617da9ff600157d1deab0e" dmcf-pid="4fqPNY9Hc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중간중간 또 연기도 했다. 나름의 열정이 생겨서 연기 쪽으로 가면 '쟤 방송인 아냐?'라며 배우로 안 봐주더라. 삼각 구도 중간에 서서 이 애매한 포지션을 어떻게 해야하나 처음으로 위기감 비슷한 것을 느꼈다. 그래도 얼마 안 가서 어쨌든 난 세 개 다 한다로 생각했다"고 얘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" dmcf-pid="84BQjG2Xo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, 허울뿐인 특수팀에 실망..경찰청장 저격 후 '사표' 제출 [굿보이][별별TV] 06-01 다음 UDT 출신 덱스, 구르카 훈련 33명 중 4등.."군인 직업 좋아"[태계일주4][★밤TView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