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론 머스크 전 연인 "머스크, 日 팝스타와 비밀리 출산" 주장 [할리웃통신] 작성일 06-01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ZA5h7Jqy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389de27d24fe5d7b495bdbd150d3e5daf00df76025f870886b7caf61d49189" dmcf-pid="P5c1lziBl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report/20250601233033054hkl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8rFe9NWAW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tvreport/20250601233033054hkl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d2c799bfe9b573d3b3c955d95bf176c8621ac9b9b18cfe940fae4c57d6ec7fe" dmcf-pid="Q1ktSqnbWR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양원모 기자] 일론 머스크(53) 테슬라·스페이스X 최고 경영자(CEO)가 일본 유명 여성 팝스타와 '비밀 출산'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bfb0373f22dba6904a9a08f2f38d7322d1e0871ead8a8800b907caf4ff046e" dmcf-pid="xtEFvBLKy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0일(현지 시각) 뉴욕타임스(NYT)는 머스크의 전 연인이자 보수 성향 작가인 애슐리 세인트클레어(26)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. 세인트클레어는 올해 2월 머스크와 '로물루스'라는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2c26f1c3e676fd9ae26a91ec2e8abaa59060dd40e6f8215a682997e18d42f4" dmcf-pid="yozgPw1myx" dmcf-ptype="general">세인트클레어는 NYT에 "머스크가 전 세계 여성들과 아이를 가졌으며, 이 가운데는 유명 일본 팝스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도 있다고 말했다"고 폭로했다. 다만 기사에는 해당 팝스타의 이름이나 출생 시기, 성별 등은 명시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10793d2700272255ff7add70914c13638c9bb38ae18fbc6fd355054a02220e3" dmcf-pid="WgqaQrtsvQ" dmcf-ptype="general">세인트클레어는 "머스크가 아이를 갖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 정자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"며 "그는 이것이 순수한 이타심인 것처럼 말했고, 이 사람들이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진심으로 믿는 것 같았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b6c25ce9cf76d8ee037c02e6b063c0996cde43a3a9d2aa3c3e837b24830d3c" dmcf-pid="YaBNxmFOTP" dmcf-ptype="general">머스크는 첫 번째 부인 저스틴 윌슨과 6명, 가수 그라임스와 3명,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와 4명, 세인트클레어와 1명 등 총 14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머스크는 평소 저출생 문제에 대해 경고하며 "인구 감소가 인류 문명의 가장 큰 위협 중 하나"라고 주장해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a1051e90c16aceabb162c24e5ce21fc7eec669f071e48feff21e1d3d3b315803" dmcf-pid="GJpifcHET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NYT는 같은 기사에서 머스크가 지난해 미국 대선 기간 케타민, 엑스터시 등 약물을 다량 복용했다고 보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ea0ab1cb7fc560b61a8b4f67a3a9cfeb28d2d5d578d06bf98439a1d99ff48cf" dmcf-pid="HiUn4kXDl8" dmcf-ptype="general">머스크는 이에 대해 소셜 미디어 X(옛 트위터)를 통해 "완전히 거짓말"이라며 "몇 년 전 케타민을 처방받아 복용한 적이 있고 이를 공개한 바 있다. 심리적 어둠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받았지만 그 이후로는 복용을 중단했다"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7da017e6432710a3725791a8908a46122b10f8d7c56c1f14cfe7b98dd6a354" dmcf-pid="XnuL8EZwT4" dmcf-ptype="general">양원모 기자 ywm@tvreport.co.kr / 사진=일론 머스크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혼' 한그루, 23살 결혼 후 활동 중단 "쌍둥이 양육, 힘들었다"('백반기행') 06-01 다음 '굿보이' 김소현, 박보검 고백 거절 "너 좋아하는 일 없어"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