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개봉 D-1’ 정치 오컬트 ‘신명’, 톰크루즈 제치고 예매율 1위 [차트IS] 작성일 06-01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1yeJhuST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0e9752b7aea5f6da0d630e37f2d9b195229692b358990715939e393743e6f4" dmcf-pid="5tWdil7vv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열공영화제작소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lgansports/20250601234217351sdzj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4WU7ihLy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lgansports/20250601234217351sdz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열공영화제작소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586f11baa4cb0ab756a02adf3e104a98db39d1eef7dac5ed03a783c8d07e3fc" dmcf-pid="1WI8Pw1mhp" dmcf-ptype="general"> 정치 오컬트 영화 ‘신명’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. <br> <br>1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‘신명’은 이날 오후 오후 11시 30분 기준 예매량 5만 7621장(예매율 19.4%)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. <br> <br>이는 톰크루즈의 할리우드 프렌차이즈 ‘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’(19.2%)을 제친 결과로 눈길을 끈다. 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 신작 ‘하이파이브’와 개봉을 앞둔 드림웍스 실사영화 ‘드래곤 길들이기’보다도 앞서 ‘신명’을 향한 관객의 기대감을 증명했다. <br> <br>‘신명’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(김규리)와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 정현수(안내상)의 치열한 싸움 그리고 주술과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. <br> <br>앞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김규리는 “영부인 전문 배우다. 벌써 두 번째”라며 특별한 출연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. 안내상 또한 “계엄도 터지고 세상이 어지러운데 제 딸, 아들들이 밖에서 소리치고 절규하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었다. 이런 기회로 작게 나마 소리를 얹어보고 싶었다”고 밝혔다. 오는 2일 개봉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, 할리우드 진출 앞두고…“제게 가족은 전부” 눈길 06-01 다음 '폭싹 속았수다' 어디로? 박보검, 뿔났다···오정세, 희대의 악역 등극('굿보이')[순간포착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