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신상우호' 오늘 콜롬비아전 설욕 도전 작성일 06-02 8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첫 경기 전반 프리킥 실점 0:1 패배<br>지소연 소집해제 문은주 역할 부상</strong>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지난달 30일에 이어 2일 콜롬비아와 두 번째 친선전에 나서는 가운데 화천KSPO 소속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.<br><br>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2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의 두 번째 친선 경기를 치른다.<br><br>이번 대표팀에 승선한 26명의 선수 중 수비에 이민화, 공격에 문은주 등 화천KSPO 선수 2명이 포함됐다.<br><br>화천KSPO는 현재 W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문은주가 공격의 핵심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. 또 이민화의 경우에는 지난해 열린 WK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리그 최정상 수비수로 손 꼽히고 있다.<br><br>한국 대표팀은 이번 경기에 앞서 지난달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첫 번째 친선 경기를 치른 결과 전반 프리킥 실점을 하며 0대1로 패했다.<br><br>이날 경기에는 문은주가 선발로 출장해 공격의 선봉에 섰지만 득점을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.<br><br>지난 경기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득점이 없었던 상황에서 팀 내 베테랑 공격수인 지소연이 대표팀 소집에서 조기 해제되는 상황까지 겹쳐 공격에서 문은주의 역할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. <br><br>지소연은 선수 차출 의무가 없는 동아시아축구연맹(EAFF) E-1 챔피언십에 합류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소속팀인 시애틀 레인간 협의의 일환으로 조기 복귀했다. 김정호 기자<br><br>#대표팀 #경기 #신상우호 #콜롬비아전 #설욕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공모 선정 06-02 다음 '3주간 한국新 3개' 남자 400m 계주, 한국 육상 희망을 쐈다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