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굿보이' 박보검, ♥김소현에 거침없는 직진…전 남친 이상이와 삼각관계 [종합] 작성일 06-02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GVxh7Jqu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c49278c2ebd03bc9d0077eada578cab4bb76bedff395ebaaf69255b3a454507" dmcf-pid="GQrl9NWAF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001048096zwm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89PIUe7p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001048096zwm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a3060c756bb8d414d85c0dde9cc9960ae97e20b459c0aa79bd44134458c28f2" dmcf-pid="HxmS2jYc0n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굿보이' 박보검이 김소현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9b0ed4a5e421e9c1dabe8cb0daba9b029efe5f0f56931655d2d12816d6a71c" dmcf-pid="XMsvVAGkzi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'굿보이' 2회에서는 지한나(김소현 분)가 윤동주(박보검)의 고백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4847c6d742542f20ada0024701277176d5a750167e2ca692fbc3a016173e53c" dmcf-pid="ZROTfcHEu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동주는 지한나의 집까지 쫓아갔다. 지한나는 "어디까지 따라올 거야?"라며 쏘아붙였고, 윤동주는 "혼자 위험하잖아. 집도 엉망일 텐데 내가 도와줄게"라며 밝혔다. 지한나는 "네가 더 위험해 보여"라며 무시했고, 윤동주는 "내가 왜. 나는 위험한 게 아니라 듬직한 거지"라며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0ef0afd990b4f6a97b53907cb87b33887983f178adb5459c175c0d23896595" dmcf-pid="5eIy4kXDz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001049438uhh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phY6D5rp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001049438uhh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1c77586aaa4916e52535fc3291a9b3ec5e6a15ff43ed1cb545a2712d86f9377" dmcf-pid="1dCW8EZwze" dmcf-ptype="general">지한나는 "어디서 개수작이야"라며 발끈했고, 윤동주는 "개수작이라니? 난 걱정 되는 순수한 마음에"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. 지한나는 "그 마음 안 받을 거니까 넣어둬. 아주 깊숙이 파묻어두라고. 널 파묻기 전에"라며 경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56ced2fc8c4b1ec6f4876971a836203e3e08758439dfed04fbda50d63195568" dmcf-pid="tJhY6D5rpR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슈퍼 주인이 밖으로 나왔고, "언놈이 또 동네에서 행패야? 왜 우리 경찰 아가씨한테 껄떡대. 넌 뭐니?"라며 위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5a058930b901ccdbbaa1b4bfd37afe2000c24908d4edaa94be4c95aa499a38" dmcf-pid="FilGPw1muM" dmcf-ptype="general">윤동주는 "저 경찰인데요"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, 슈퍼 주인은 "경찰이 왜 우리 아가씨를 괴롭혀"저리 안 가? 나 김치 썰다 왔다"라며 칼을 내밀었다. 윤동주는 "그럼 내일 봐. 무서우면 전화해. 내 번호 그대로야, 알지?"라며 소리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c179939964f38429a234c4159d11bf7fd8580e527d73eb8ea822d1c1f3e7a7" dmcf-pid="3nSHQrts3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001050878kul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2aDpeOJ7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001050878kul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483f69d27f90ed45b7f4570d15015046a3296b2d3cb87cb2f217af8ecf1e952" dmcf-pid="0LvXxmFOpQ" dmcf-ptype="general">또 지한나는 방탄복을 입은 경찰청창에게 총을 쐈다. 이후 김종현(이상이)은 사격 연습 중인 지한나를 찾았고, "살인미수범이 너무 태연한 거 아니야?"라며 능청을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f1ae5485ab45f1ceeb094ecd29f4e2918f61b74dc90ce0d88440d030e00c73" dmcf-pid="paW1eIphpP" dmcf-ptype="general">지한나는 "그래서? 뭐 나 체포하러 온 거야?"라며 응수했고, 김종현은 "아직은 유보 상태야. 그래도 경찰청장을 쐈으니까 징계는 받아야지"라며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34347e825d6116ad66845ab584131cb9da653e02df60b1086f23dfde0e35d3" dmcf-pid="UNYtdCUlp6" dmcf-ptype="general">지한나는 "마음대로 하라 그래. 이제 상관없어"라며 체념했고, 김종현은 "너무 쉽게 포기하는 거 아니야? 너 꿈이었잖아. 한나야. 집에 침입했던 놈들 아직 못 잡았어. 너 위험할 수 있어. 일반인 신분보단 경찰이 더 안전해. 그만두더라도 사건 해결되면 그때"라며 걱정했다. 지한나는 "걱정은 고마운데 내 몸 하난 내가 지켜"라며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180f0f77137c38524695c73593f4321e99e3693bfeecba36a529a8d478179d3" dmcf-pid="ujGFJhuSp8" dmcf-ptype="general">또 윤동주는 지한나의 동네에서 기다렸고, 끝내 지한나와 마주쳤다. 지한나는 윤동주의 말을 못 들은 척했고, 윤동주는 "따지고 보면 네가 잘못한 것도 아니잖아. 네가 왜 그만둬"라며 의아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2822ef5e8250b9f338768ef9fe87dda5040e8dd734c80aafb8855e50642c079" dmcf-pid="7AH3il7v34" dmcf-ptype="general">지한나는 "내가 그만두든 말든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? 내가 말했지? 나 좋아하지 말라고"라며 선을 그었고, 윤동주는 "사람 마음이라는 게 어? 하지 말라고 되는 게 아니거든. 또 알아? 네가 내 매력에 푹 빠져서 좋아하게 될지"라며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f5eda4a8f84bae492fd4fb3c427f4508c288d1151691aa7f57078070f92bb71" dmcf-pid="zcX0nSzTzf" dmcf-ptype="general">지한나는 "내가 만만해?"라며 화를 냈고, 윤동주는 "아니? 좋아해"라며 진심을 전했다. 지한나는 "내가 너 좋아하는 일 없어. 절대로"라며 밀어냈고, 윤동주는 "뭘 그렇게 단호하게 얘기해. 듣는 사람 마음 아프게"라며 속상해했다. 지한나는 "다시 얘기해 줘? 나 너 안 좋아해. 싫다고"라며 못박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b65dba167610c5bc73083df0646df37503ac0335e4df01e6d6d9ed05bfa1862" dmcf-pid="qkZpLvqyz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TBC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" dmcf-pid="BE5UoTBWp2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55세 결혼' 정석용, 예비신부 최초 공개 "내가 잘 생겨서 좋대" 06-02 다음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지원 공모 선정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