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영, 박진영에 정체 들킬 위기…"얘랑 있으면 자꾸 내가 나와" ('미지의 서울') 작성일 06-02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BSCUdIiUZ"> <p contents-hash="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" dmcf-pid="W9ySznloFX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261cbed1220c80052bdbce3d0ccc42812a224da8d52182874b724bbfd5b866c" dmcf-pid="Y2WvqLSg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N '미지의 서울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001403620vltq.jpg" data-org-width="973" dmcf-mid="UOLPD16F3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001403620vlt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N '미지의 서울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f755772182b6997742dcc71c3ad114fc5b0394e3bd35ade502d3cda5ef6eec3" dmcf-pid="GVYTBova7G" dmcf-ptype="general"><br>유미지(박보영 분)이 이호수(박진영 분)에게 정체를 들킬까봐 걱정했다.<br><br>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미지의 서울' 4회에서는 유미지가 회사를 이호수(박진영 분)와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.<br><br>이날 이호수는 "제대로 마무리 못했던 사내고발 건 도와주겠다. 내가 저번에 회사에 소속돼서 직접 맡을 수 없었는데 소송이든 뭐든 할 수 있다"라며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.<br><br>이에 유미지는 "내가 다 끝난 일이랬잖아. 회사 잘 다니다가 왜?"라며 회사를 그만둔 이호수를 안타까워했고, 유미지의 걱정에도 이호수는 "더 좋은 곳 가면 된다"라며 안심시켰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c93310c145e69bcf635dc2b4f579e343322544f19c831d5ceb643c9767f2427" dmcf-pid="HfGybgTN0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tvN '미지의 서울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001404921jbtl.jpg" data-org-width="973" dmcf-mid="K5ltPw1mU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10asia/20250602001404921jbt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tvN '미지의 서울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c82e0cd5a06f57226e7ce0206e0570d00bd048f839083f20de04b74e654ae7d" dmcf-pid="X4HWKayjpW" dmcf-ptype="general"><br>하지만 이호수는 바로 이직을 준비했지만 지원했던 곳 전부 합격하지 못했다. 이를 들은 유미지는 취미를 찾아보자고 제안했다. 유미지는 이호수에게 뜨개질을 가르쳐 주며 "백수 생활은 생각과 시간의 싸움이다"라며 조언했다.<br><br>이호수는 "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? 백수인 적도 없으면서?"라며 의심했고, 유미지는 "고시 장수생이었잖아"라며 언니 유미래인척을 하면서 둘러댔다. 이어 따뜻하게 위로를 건네자 이호수는 "왜 이렇게 잘 해주냐. 평소에 위로 같은 거 질색하지 않냐"라고 물었다.<br><br>정체를 숨기고 있는 유미지는 속으로 "아 방심했다. 왜 얘랑 있으면 자꾸 내가 나와?"라며 한탄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데블스플랜2' 우승 빛보다 악플 그림자…'내정설' 정현규, 심경 재차 토로 [Oh!쎈 이슈] 06-02 다음 경서예지, ‘별빛달빛’ 리메이크 음원 발매!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