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위버스콘’ 보아 “르세라핌→투어스 감사해… 8월 컴백 준비 중” 작성일 06-02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86sSqnbS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ff64c0dfc7faecd59af7f05bcac8087c92ec7688fa25cf534e720e4a814026" dmcf-pid="F6POvBLK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보아. 사진출처=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lgansports/20250602002010454dsxj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17ULAHVZS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lgansports/20250602002010454dsx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보아. 사진출처=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435e5694aaa349df15b37cdc4d9d53e462d09f9f4a0f047bbd0a4845e2a1e05" dmcf-pid="3F3JaWKGSM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보아가 그룹 르세라핌, 유아유, 투어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. <br> <br>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‘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’의 ‘위버스콘’이 개최됐다. <br> <br>이날 한국 대중음악사에 영향을 미친 뮤지션을 선정해 그의 음악과 메시지가 주는 감동을 되새기는 ‘트리뷰트 스테이지’의 아티스트로는 보아가 선정됐다. <br> <br>르세라핌의 채원과 은채는 보아가 무대를 선보이기 전 그를 소개하며 존경심을 표했다. 유아유는 보아의 ‘베터’를, 투어스는 ‘어메이징 키스’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. <br> <br>이후 ‘허리케인 비너스’와 ‘마이 네임’을 선보인 보아는 “올해 트리뷰트 주인공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됐다.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함께 하고 있는데 어제보다 호응이 더 크다”며 “저를 멋있게 소개해준 르세라핌의 채원‧은채씨, 또 이 자리를 빛내준 유아유와 투어스 분들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그러면서 보아는 “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. 지금까지 음악과 무대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 덕분이다”라며 감사함을 전했다. 이어 “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큰 영광”이라며 “올해 25주년을 맞은 만큼 8월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. 열심히 녹음을 하고 있는 중이다. 좋은 음악으로 선보일 테니까 많은 기대 해주시면 좋겠다”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. <br> <br>한편 2023년 시작해 3번째 개최되는 ‘위버스콘 페스티벌’은 음악의 장르와 세대를 초월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. <br> <br>이수진 기자 sujin06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두 딸 맘' 임현주 아나 "노키즈존 이해하지만…어른도 민폐 有" 소신발언 [전문] 06-02 다음 빠니보틀, 도코 훈련 중 쓰러졌지만 완주 "십몇 년 만에 연속으로 구토" (태계일주4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