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우재, 방송계 차별 폭로…“길바닥 출신이라 캐스팅하지 말라고” 작성일 06-02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f5RMs3Ia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01b5f21ad08759f71a4c2022a49812e19ceaad56bb0c859bce18f1f953a2c5a" dmcf-pid="K41eRO0Co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제공|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SEOUL/20250602010009251vfdm.png" data-org-width="424" dmcf-mid="BpaZX4c6o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SEOUL/20250602010009251vfdm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제공|M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0f6d6a46bcc8b806ef17f214388f3c80cb6e2699d8467a76de0ae65bbf36abc" dmcf-pid="98tdeIpho7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방송인 겸 모델 주우재가 겉보기에 화려한 이력 뒤에 숨겨진 도전의 연대기를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ecb3727dba353e4a35112858a521381380e23c2e376e25b167e8ecd248785b77" dmcf-pid="26FJdCUlju" dmcf-ptype="general">1일 유튜브 채널 ‘요정재형’에 출연한 주우재는 자신의 커리어 시작부터 방송가에서 겪은 냉대까지 솔직히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9766e5e4c4c8b6ca2bbf018bd8b58ee78a4c562dbd9784ab2abcb53bfe5718" dmcf-pid="VP3iJhuScU" dmcf-ptype="general">대학생 시절 길거리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, 그는 직접 의류 쇼핑몰을 열게 됐고 이 쇼핑몰이 대박을 치며 인생이 바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ff684ed6824baf6e1e9d68e0dca9b5accd73e2ee4b464d9b314b218fc82c7a" dmcf-pid="fQ0nil7vAp" dmcf-ptype="general">한 달 만에 3000만 원 매출을 찍었다는 경험담에 MC 정재형도 “이건 재능이고 사고방식의 차이”라며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5394bd80347f18e6754d30b29f92678eccf6913f57e4ce148740a1797a7383" dmcf-pid="4xpLnSzTA0" dmcf-ptype="general">쇼핑몰 사업을 하던 중 팟캐스트 라디오 DJ로 발을 넓힌 그는 곧 모델 회사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방송과 모델 데뷔를 동시에 하게 된다. 하지만 화려한 이력과는 다르게 업계에서는 차가운 시선도 존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6ef03502f0c85233f85552d6aabae3dc06864c2b853ba32d3ca2deec9836e3" dmcf-pid="8MUoLvqyA3" dmcf-ptype="general">주우재는 “모델 업계에서는 ‘쟤는 방송하잖아, 진짜 모델이 아니야’, 방송 쪽에선 ‘쟤는 모델이잖아’ 하는 편견이 있었다”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55858b8e9c8e4439d57f692e7ef1a27c5cddc5ca2472624d02b77610af883c" dmcf-pid="6o9EkZ41cF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“저는 아카데미 출신도 아니고 길거리에서 특채처럼 들어간 케이스라 초반에 시샘이 심했다. 친한 디자이너에게 절대 저를 캐스팅하지 말라고 뒤에서 말하는 경우도 있었다”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576b828cb290b276d3f3822f8a97f9690695c90626de6a3a5cfe842bb35b0587" dmcf-pid="Pg2DE58tgt" dmcf-ptype="general">연기 도전도 마찬가지였다. 그는 “조금씩 연기도 했는데 ‘쟤 방송인이지, 배우는 아니잖아’ 하는 식이었다”며 “모델-방송-연기라는 삼각 구도 속에서 애매한 위치에 놓여 위기감을 느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76755c72aaeebfaaa4751440da4f7662b33155c129c2810d44793b3c4c40dbc" dmcf-pid="QaVwD16Fo1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주우재는 특유의 유연함으로 그 벽을 넘었다. 그는 “어느 날 ‘이도 저도 아니라면 다 하면 되지’라는 생각이 들었다. 방송도 하고 런웨이도 서면 되지 않나”라고 전하며, 편견을 정면 돌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cf9aa85c2a052d8db2209906a3fd6f7f9eb6656589f50e7de0bd166fd19332" dmcf-pid="xNfrwtP3N5" dmcf-ptype="general">사업가, 모델, 방송인, 배우를 모두 소화한 ‘삼각 포지션’ 주우재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" dmcf-pid="y0CbBovaoZ" dmcf-ptype="general">kenny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재혼' 이상민 "♥10살 연하 아내, 예쁘고 요리 잘해" 애정 뚝뚝 [알토란] 06-02 다음 우승자도, 게임도 외면받은 ‘데블스 플랜2’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